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고향친구 /2009.12.08. 09:44 | 나의 글
이쁜선이 2016.01.21 23:45
오래전에 쓴논글이네요~~~
좋은 친구 한명쯤 있다는것 좋은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아픔이 있다는 애길 들었는데
본인이 말하고 싶지 않아서 물어보기도 그렇고
모르는체 할려니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소중한친구가 있으시네요 이쁜선이님^^
친구란정말 보물같은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어린시절에 같이 자란친구는
수많은세월이 흘러가도 그우정과 정은변함이 없는것 같아요
소꿉놀이하며 쌓았던 소중한 추억 ^^그추억을꺼내보며 그시절에 머무르게 되여 더욱그리워지는가 봅니다
저에게도 소꼽놀이 하던 친구들이 있어 이렇게 그리움으로 물이 듭니다
좋은글 감사 드려요^^
선이님 이쁜 글 읽고 나니 갑자기 까까머리 초딩 친구가 보고싶네요...
선이님의 그 친구처럼 저에게도 참 편하고 좋은 친구가 하나 있는데...
어쩌다 요즘 서로 연락도 못하고...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와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어릴때 너무 일찍 고향을 떠나와서
그리고 너무 일찍 학교에 들어가서 내나이
또래들하고 학년 차이도 나고 그래서 인지
친구가 없네요.어릴때 친구가 정말 친구인데 생각해보니
평생 외롭게 살아온거 같아요,
어릴때는 산골이 싫어서 빨리 떠나려고 했는데
지금은 후회 되네요.진정한 친구가 있는 님이 부러울 뿐입니다.
순수한 우정이 흐르는 그 공간은 감히 누구도 넘볼수 없죠,
그러나 감정은 오직 한곳.....
너무나 행복하시겠어요,
그런 친구와 연락이 이어진다는 것이.....
늘 행복하시고 , 건강하시길.....
나이들어 가면서 자꾸동심이고 싶고요
옛일만 떠오르지요
어릴적 개울가 물장구 치고 버들피리 꺾어불고
고기잡고 놀던 어린 시절요 꿈같은 세월을
어찌 잊을수가 있겠어요 그래도 고향친구가 그립지요
좋은 친구가 있음은 선이님도 그만큼 좋은 사람으로 자리하고 있음이 아닌가 하네요.......
예쁜 우정 영원히 쌓아가시길요........


어릴때부터 친구 아내보다 더 속을 털어놀수 있어 좋읍니다
편하고 허물없고 그렇읍니다 끝까지 친구로 이쁘게 가실것 같읍니다
옛 어린시절 친구와 전화 대화속에서 묻어나는
다정한 우정을 가진 선이님이 부럽습니다.고히고히 간직하십시요!
이쁜선희님은 참 좋겠습니다..
전 초등학교를 무려 4곳이나 옮기다 보니 불알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암튼 그 우정 변하지 말고 오래 오래 지속되길 바랄게요.^^*
다시는 만들기 힘든 귀한 친구를 두셨습니다,,,,
오랜세월 늘 마음에 간직 해온 친구 그런 친구가 있기에
외롭지 않고 마음 든든 합니다,
부러워요, 이성간에 친구로 지내려면 어느고비가 있다더군요,,
그 고개를 넘고나면 동성보다 편안한 친구로 갈수 있다던데,,
어려서 부터이니 여러번 넘어 아주 좋은 친구로 남았나 봐요,,, 부럽습니다..
머시마 친구가 더 편하고 좋다고들 합니다..속 깊고..... / 고운 우정 오래도록 나눔 하시길요~~~


사랑한다는 것은 '시간을 내어 주는 것'이다.
부모에게든, 연인에게든, 나의 신에게든
그저 마음만이 아닌 것.
시간을 내어 찾아가고 내 맘을 그 앞에서 전하고
그 앞에 머무르며 대화하는 것.
조금 힘들어도 그것이 불가능한 경우는 없다.

- 이종선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중에서 -

-------------------------------------------
사랑은 말로만, 마음만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전하고 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럴려면 시간을 내어야 합니다.
함께 하려면 부러 자신의 시간을 내어야 합니다.
사랑한다면 시간을 내어 주십시오.
생각에만 머물고 있는 부모, 연인, 신에게
시간을 내어 함께 하십시오.
사랑한다는 것은 이렇게 자신의 것을 헐어서
함께 채워가는 것입니다.
안녕 하세요? 행복한 휴일 되셨는지요?
인생에서 사업에서   우리 여정길에서
제일 중요한건   여시 사람인것 같습니다
사람만이 재산 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좋은분 많이 만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도 뜻깊은 나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날이 풀어지고 비가 내리니,
눈들이 녹아 길이 걷기에 좋아지내요.
여칠 후면 새해 한달이 지나내요.
잘 마무리 하고 새달을 맞이 합시다.
우리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2월의 첫날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수은주가 많이 내려가     봄이 오는
걸   시샘하듯   제법 추운 날입니다     최대 명절   설도 닥아오고 마음은
바쁘지만   그래도 오늘은 햇볕이 활짝 얼굴을 내밀어  
밝은 모습으로   마음을   열어주네요
이번 설은 연휴가 길어 여행가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가족이 모이고 차례도 지내야 해서   명절이 돌아오면 늘상 긴장하게 됩니다
친구님들께 자주 인사드리지 못하더라도   양해해주시길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맞이하시고   행복한 가족간의 나눔갖이시길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직도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그리고 설 명절도 내일 모레 코앞이고요.
조상님들께 맛있는 음식 많이 공양하고,
반가운 사람들과도 만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작도록 합시다.
우리님들!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올한해건강하시고모든일
운수대통하시기바랍니다. 풍성한설날되세요

웃음소리 나는집엔 행복이 와서 들려다 보고
고함소리 나는집엔 불행이 와서 들려다 본다


//\\ s▶◀s
(@ '')♡(''@)S
▦▦▦ ▦▦▦
날씬춥지만마음만은따뜻하시길~~^^
안녕하세요?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구성과 귀경의 고향과 일터로
가는 길이 좀 더 안전하고 편안했으면
합니다.
이제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할 준비를 해야겠지요?
우리님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스피노자는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할지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했다.
이런 정신과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하다.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은 근심과 걱정이 없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절망의 늪에 빠져들면 헤어 나오지를 못한다.
늪에서는 허우적거릴수록 더욱 빨려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절망이라는 단어 자체를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지 않는가?
도전할 줄 아는 사람이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즐거운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시죠?
안전한 귀가 하시고 남은 연휴 마음의 여유
느끼셔서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조은 추억 이군요
내도 중학교는 부산에서 댕겼는데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