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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좋은글 방 (399)

엄마의 소중한 보물 | 감동 좋은글 방
이쁜선이 2016.01.29 20:23
80세 자식을 둔 100세 노모는 자식이 외출을 할 때면
늘 차 조심 하라는 말을 빼놓지 않습니다.


그렇게 부모에게 자식은 시간이 흘러도
물가에 내 놓은 어린아이처럼
평생 걱정스러운 존재란 의미겠지요.

어느 사이에 봄의 두번째 절기인 우수까지 왔네요.
이젠 꽃샘추위만 견디면 화사한 봄이 우리를 찾아
올 것입니다. 기쁨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
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오늘하루 어떻게
잘보내셨는지요

소중한 하루 화사한
봄햇살도 이쁘하루
였지요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천사같은 고은님
소중한 하루의 마무리
잘하시고요

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어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고운밤 편안한밤 쉼
하시어요
사랑하는 고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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