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천상의 모후님 방 (474)

~ 사랑과 침묵의 기도의 사순절에 / 이해인 수녀님 ~ | 천상의 모후님 방
천상의모후 2016.02.13 00:33
이슬비 내리는 주말 아침입니다.
이슬비 속에 봄내음이 나는듯 합니다
정성들여 올린작품에 쉬어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되시고 이웃과 훊훈한 정 나누는 포근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입춘이 지난지도 열흘째, 설명절도 지나고 ~
가믐이 심하여 목 말라 하는 곳에 조금 이라도 해갈이 되였는지
지금 시각엔 뜸해젔지만 오후에는 강풍과 함께비가 또 온다고 합니다.
요즘 내리는 비는 겨울비 인지 봄비인지 헷갈리는데
성급한 마음은 봄비라고 하고 싶네요.

해마다 이맘때면 독감이 유행처럼 번지는데
체온조절 잘 하시어서 독감이 얼씬도 못하게 하시기 바람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진솔한 기도로 주말 아침을 열어갑니다.
감사 합니다.
친구님
감사한 마음 한아름
바구니에 담아 놓고 갑니다
하루의 쉼을 얻는 귀한시간이구요
행복하시며 평안하시길바랍니다
"덕 분 에!"? 우리말에 덕분에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속엔 사랑과 은혜 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습니다.
오늘도 부모님 덕분에... 친구님 덕분에...
그리고 저를 아는 모든분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 여러분 덕분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인생길...
"덕분"에 감사합니다. 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기에 또 제가 있습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즐거운 주말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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