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이문주 시인님 방 (199)

오늘을 즐기지 못하면 유죄 | 이문주 시인님 방
이쁜선이 2016.02.17 21:18
당신과 나의 가을 사랑

그리움으로 부르고
보고픔으로 찾는
당신과 나의 가을 사랑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당신과 나
이 가을에도 사랑해야 겠지요

낙엽을 쓸어 모으 듯
우리 사랑도 두 가슴으로 모아
가을 하늘 같은 파란 사랑 해야겠지요

이 가을에
당신을 사랑하는 기쁨도 가지고
당신의 고운 마음도 가져

들국화 향기 보다 더 아름다운
당신과 나만이 갖는
둘 만의 행복한 가을 사랑이길 바래요

더위도 조금 누그러진듯...
여름 끝자락 건강하게 마무리잘하시고
♡기쁨을 공유할 수있는 아름다운 금요일 되세요...♥

◀△┏━┓┏━┓┏━┓┏━┓┏━┓
▽▶♧행┃♧복┃♧하┃♧세┃♧요┃
ノ.. ┗━┛┗━┛┗━┛┗━┛┗━┛
보낸다는 의미 / 윤보영

낮이 간다
아침을 위해 간다

12월이 간다
새해를 위해 간다

겨울이 간다
봄을 위해 간다

붙잡아도 가는것
보내기로 했다

*내 행복을 위해서*
꼬리표 늘 달아서,


뚝 ~ 떨어진
찬기온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족과 함께
사랑과 축복된
Merry-Christmas 되시고
뜻깊고 훈훈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고운 방에서
잘 쉬여 갑니다
감사합니다
바보같은~ Love

겹겹이 포개어진 보고픔인데
가슴 밑바닥 그 아래 담겨진
사랑인데 다 꺼내어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많이 줄 수 없어 아픔니다...

깨어진 날카로운 유리처럼
아픈 사랑일까 두려워
더 가까이 다가서지 못하고

비루하고 건조한 사랑으로
당신에게 폐가 될까 주춤거리며
다가서지 못하는 바보같은 사랑

드리고 또 주어도 부족한 사랑인데
남루한 모습의 바보같은 사랑은
오늘도 용기 없는 마음으로
당신 곁에 맴돌고 맴돌다 지쳐
언덕 길로 내려 섭니다...

살면서 가장 절박하게 필요한 당신인데
글썽이는 눈물로만 당신을 만져데니

그 겨울의 마지막 추위 같은 쓰라림은
온 몸을 갈기 갈기 찍어 대고 아수라장이
되어 버린 껍데기 육신이 말합니다...

더 많이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많이 줄 수 없어 아픔니다 라고...

시인 / 이 운 규


정유년 새해도
후딱 지나가고
또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욜이네요
새해들어 바쁜 일들로
고운님 뵙는 일이
넘 늦어졌어요
늘 함께 해주신
고운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고
겨울 날씨 답지않게
포근한 고르지 못한 이상 기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기쁨과 행복과
사랑 가득한
밝고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아름답고 멋진
고운 방에서
잘 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이문주 시인님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