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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좋은글 방 (399)

열 다 섯 살의 엄 마 의눈물.... | 감동 좋은글 방
이쁜선이 2016.02.19 21:25
80세 자식을 둔 100세 노모는 자식이 외출을 할 때면
늘 차 조심 하라는 말을 빼놓지 않습니다.


그렇게 부모에게 자식은 시간이 흘러도
물가에 내 놓은 어린아이처럼
평생 걱정스러운 존재란 의미겠지요.

어느 사이에 봄의 두번째 절기인 우수까지 왔네요.
이젠 꽃샘추위만 견디면 화사한 봄이 우리를 찾아
올 것입니다. 기쁨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
니다.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자식들이 잘자라 효도하니 다행이군요. 지금이라도 좋은 사람만나 아름다운 사랑이루었으면 좋으련만...생각해봅니다. 멋진날되세요 ♡ ♡ ♡
오늘은 24절기 중 입춘 다음의 두번째 절기인 우수!
입춘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라면 우수는 봄비가 내리고 싹이 나는 시기라고 합니다.
흔히 양력 3월에는 꽃샘추위가 반짝하고 찾아오지만 입춘이 지나고 우수 무렵이면 날씨가
제법 많이 풀리면서 새싹이 돋고 초목이 싹틉니다.
우수는 눈이 녹아서 비나 물이 된다는 날이라서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 라는 말도 생겨났다고 하지요.
이쁜선이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월 셋째 불금에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감동적인 이야기 감사합니다.
이쁜선이님 하세요 방글예
꽃망울들이 곧 일제히 필날이 머지않았음을 나무들이
오늘 말해 주었습니다.
항상 건강조심 하시며 미소가득 건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고운님!반갑습니다
포근한 저녁시간 잘 보내고 게세요
오늘은 정말 봄이온것 같아요
몸도 나른해 지고요.
변함없이 들려주시는 님이 있기에 늘 행복합니다
정성들여 올린 작품에 쉬어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그못된 과외산생 애을 둘이나 낳었어면 채임을 저야지         쯔쯔
안녕하세요.
따뜻한 날씨가 너무좋습니다.
내일은 휴일이라 산으로 들녁으로
많이들 떠나겠죠.
편백 숲에서 맑은공기와 흙내음
자연과 벗이되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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