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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詩 방 (172)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 영상詩 방
이쁜선이 2016.03.14 16:29
따뜻한 봄날을 기대하였건만
아직도 꽃샘추위가 가시지 않습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월요일 이번한주도
힘찬날이 이어지세요
그에게서 따스함을 느끼고 그가 사라진 다음에도
온기가 남아 있다면,
멀리 있어도 그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고 느껴진다면,
당신은 이미 사랑 그 자체입니다.
가까이 있어도 멀리 있어도 그는 이미 당신 것입니다.
-마음한테지지마라 중-


너무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일교차 심한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날마다 행복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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