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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선이 2016.03.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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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우주의 성전'

철학자 토마스 카알라일은

"우주에는 성전이 하나뿐인데

그것은 바로 인간의 몸이다. 인간의 몸에

손을 대는 것은 곧 하늘을 만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몸 속에는 하늘과 땅, 불과 물의 에너지가

소용돌이치고 있다. 하늘의 기운을 받아

내 몸의 에너지가 맑고 충만할 때는

날아오르듯 가벼운 기분이다.

- 이병창의《몸의 심리학》중에서 -

* 몸은 참 신묘합니다.

나의 마음이 담긴 그릇입니다.

나의 생명을 담은 세상의 중심입니다.

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그래서 가장

고귀하고 거룩한 '우주의 성전'입니다.

잘 닦아내고 정화시키는 사명!

다름 아닌 나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최상의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시는  멎진 날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봄기운이 여기저기 온화한데,
왜 인간 세상은 이전투구만 하고 있나,
일본애들은 돌똘 뭉쳐
우리땅도 자기내 땅이라고 어린이들까지도
차근차근 가르치면서 침략을 준비하는데...
또 일본놈들한데 영원히 지배받기를 바라는
지도자들 같습니다.
정말 정신좀 차리고 삽시다.
우리국민들이 정신차리고, 살아야...
우리님들!
생각하면 사는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갑시다.^&^
친구님 ~~안녕 하세요?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 김수환 추기경 -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 가자.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재물 부자이면 걱정이 한 짐이요
마음 부자이면 행복이 한 짐인 것을
죽을 때 가지고 가는 것은
마음 닦은 것과 복 지은 것 뿐이라오

봄기운과 함께 꽃처럼 아름답고
환한 미소속에 사랑의 향기로
가득 채워지는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이쁜선이   님 안녕하세요~^^
벗님께서올려주신 좋은글 감사히
마음으로 보고갑니다
벗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좋은 글입니다
행복 하십시요
선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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