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천상의 모후님 방 (474)

~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 싶은 글 ~ | 천상의 모후님 방
천상의모후 2016.03.31 20:54
천상의 모후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가 눈이 나빠져서 오는 4월 7일 경 수술을 할려고 잡아놓았어요 아무튼 여러 모로 자주 방문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언제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경겨운 불친님!
그간 별고없이 잘보내고 계셨어요
저의컵이 고장이나서 불로그에 들어올수 없었답니다
다른검색은 다되면서 제불럭에만 들어오는 동시에 화면이 꺼저버려서
원인찿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올려주신 작품 잘보고 갑니다
포근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4월 첫날 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꽃 피우는 개나리 외
봄꽃들이 기분 좋게 하는 4월,,

늘 서로 함께 할 수는 없지만
가슴깊이 맺어진 정으로 서로
눈빛만 도 느낌만으로도 희로애락을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 되고 싶습니다.

행운 가득한 멋진 4월 맞이하세요~~
안녕 하세요?
우리 막내딸 미국 여행 무사히 마치고 잘 귀국했습니다
젊을때 많은 겸험 얻고 싶어서 떠난 여행 보람 있게 잘 다녀 왔답니다
8시간 차 타고 가서 한곳 구경 하고 ,,, 고생도 되었겠지요
자유 여신상     나이야가라 폭포     브러드웨이 뮤지컬
타임 스퀘어     자연사 박물관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이야
여러곳 다녀 온것 사진을 찍어서 내 폰으로 톡을     보낸것을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주말을 맞이하여 꽃 구경 한번 다녀오세요~~
고운 하루 되세요~~~~
안녕 하세요?
정겨운 볏님 ~~
주시는 안부 속에 고맙고 감사하고
속 깊은 정이 묻어있습니다
제 남편이 건강이 안좋아서
1년전 부터 병원을 오가면서 입 퇴원을 반복 합니다
24년간 가지고 있던 개인 택시도 처분 하고 마음으로 큰 충격이 되겠지요

수술할 병도 아니고 암도 아니고 ,,,
폐가 좋지 않아서 약만 잘 먹으면 낫는다 합니다
집에있으면 약보다 식사 보다 술과 담배만 먹어서
몸이 43키로 밖에     안나갑니다 키는 175 인데
생각해보세요 뼈만 남았서 안타깝웠습니다

저는 일을 다니다가 요즘 1달이 넘게 쉬는 중 이랍니다
울산에 사는 여동생이 보기가 안타까워서
가계가 하나 나왔는데 그걸 잡아서 장사를 해보라고     합니다
큰 결심을 해야할 상황 입니다
뭔가를 해야 먹고 살아야 하는데 ,,,,,,,,

고운 친구님 오늘도 멋진 하루길 되시고
걱정 없는 나날 되시길요~~~~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무지개를 좋아하고
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주말 이지만 가계문 열고 진종일 ~~
한가한 시간들 ~~
주말 잘 보내셨어요?
행복 가득한 휴일 맞이하시고
더위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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