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선이네 포차 | 나의 글
이쁜선이 2016.06.19 09:31
선이님!~

전 이제사   여길 다녀가네여
낯선 곳에서 마니 쓸쓸하시죠
가까운 곳이 아니라서
넘 아쉬웁네여
선이님!~
힘내세요
넘 큰거 바라지 말고
소박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지내세요
사랑의 길 위에서 / 이해인

기쁘면 기뻐서
슬프면 슬퍼서
아프면 아파서
당신을 부르는 동안

더 넓어진 하늘
더 높아진 산
더 깊어진 마음

담백하고 평화로운
사랑이
내게 왔지요.

이 사랑으로 세상을 끌어안고
사람을 위해주니 갈수록 더
행복할 뿐
고마울 뿐
사랑의 길 위에서 이제는 내 이름도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폭염과 장마철에
고운님 얼마나
지내기 힘드시겠어요
또 정세까지 어수선하여 불안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며칠 벼르던 비가 내리여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네요
짜증과 불쾌지수로
정신은 없지만
음악으로 시원함과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즐건 주말로
행복하게 지내세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여 갑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찾아뵙지 못했더니 이런 변화가 있었군요.
참 멀리도 가셨네,
날씨도덥고 한데 몸잘 추스리시면서 즐거운일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가까이되면 찾아뵙고 술한자 하면 좋을것을 축하드리고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과일   스무디 1000원 정말   싸네요
사업 번청하시기 바랍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너무 먼 곳에 있어서 서울사람으로서는 찾아가 보기가 쉽지 않겠네요.
지금은 상황이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기왕 시작하신 사업이니 잘 되시기 바랍니다.
사업 번창 하시길 기원합니다.
꼬부랑이가 장생포에가면 한번들르겠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같은 시간의 공간에서
함께 거닐 수 있다는 사실 하나..

고은님이 건낸 따듯한 마음의 손길속에서
한없이 감성에 젖을 수 있어 좋습니다.

눈이 있지만 볼수도 없고
귀가 있지만 들을수도 없고
입이 있어도 말한마디 건네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따듯한 마음과 마음으로
수없이 보고 듣고 말하며
서로의 사랑과 행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만났습니다.

오늘도
곁에는 음악이 흐르고
아름다운 말과 생각을 할수 있는
마음의 행복이 활짝피어 있습니다.
행복이란 언제나 분에 넘치는것이어서
잃기 쉬운것이지만
사랑받고 있다는것은
이세상 제일 행복한것이라고 합니다.

늘 아껴주시는
고은님 사랑 감사합니다.

◀△ 수많은 세 잎 클로버 속에서
▽▶ 내가 찾은 "네잎 클로버"는....
ノ ... 바로...고은님 인것을...
오늘도 사랑과 행복의 꽃향기 가득 피어 있길요

발 전
선이네 포차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언제가 장생포
선이네 포차가서 연어 사시미 맛 보고 싶군요.
그간에 많은 경험으로 인하여 열심이 삶에 매진 하다보면
고생 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마도    
희망을 읽구워가며 노력에 매진 하다보면
포근하고 따뜻한 행복에 둥지로 웃음꽃이 피워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동창도 서울에서 직장 다니다. 고만두고
안성읍 시장내 칼국수 식당을 개업한지 6년만에
정성으로 만들어준 칼국수가 입 소문이 나는 바람에
착한 식당으로 지정되고 소문으로 안성에서 사랑 받는 식당 소문이 자자 하답니다.
가끔 가서 맛 보면 양도 풍부하고 맛에 정성이 담긴 느낌을 받는 답니다.
아직도 우리 한국문화는 맛도 정성도 질 양이 풍부해야     인끼가 있는것 같았습니다 .
선이님게서도 아낌없는 정성 양도 손해 보지 않는 범의에서 풍부 짐하게 하여 울산 시민에 많은 사랑 가득 받기를 소망 드립니다.
선희님 굿어라 홧이팅
산에서 산여울 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운 뉴스들도 들리내요.
경기회복과 취업인구 증가라니...
국내외 정세가 그리 좋지만은 않은
상황인데.....
이번 일들을 거울삼아 한단계 올라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
우리 행복님들!
오늘도 하고 싶은 일 순조롭게
할 수 있는 좋은 날되세요.^&^
*** 모든 것이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끝.
처음은 조금 미약하시지만
이와같이 열심히 고객을
맞이하고 계시니 나중은
결단코 창대하시리라 믿습니다
큰발전을기대 합니다
선이님 오래만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참불방에   들어질 못했네요
지금쯤은 자리를잡으섯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지금은 상경했지만 경북청도운문산휴양림휴양소에공사하면서
잠은울산시울주삼성면에서 출퇴근했는데 통도사 태화강 방아진관광을 하면서
되박나게장사잘하고게시나 생각했답니다
꼭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쁜선이   님 안녕하세요~^^
만이추운날씨 벗님께 따뜻한
커피한잔 마음으로 드리고
갑니다 벗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대박 나세요   빌어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