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감동 좋은글 방 (399)

추억이 있어서 나는 살아갈 것이다 | 감동 좋은글 방
이쁜선이 2016.06.21 23:21
만남 사람 이별 ~~~우리가 사는세상에서 일어 나는 일들 입니다
바보같은~ Love

겹겹이 포개어진 보고픔인데
가슴 밑바닥 그 아래 담겨진
사랑인데 다 꺼내어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많이 줄 수 없어 아픔니다...

깨어진 날카로운 유리처럼
아픈 사랑일까 두려워
더 가까이 다가서지 못하고

비루하고 건조한 사랑으로
당신에게 폐가 될까 주춤거리며
다가서지 못하는 바보같은 사랑

드리고 또 주어도 부족한 사랑인데
남루한 모습의 바보같은 사랑은
오늘도 용기 없는 마음으로
당신 곁에 맴돌고 맴돌다 지쳐
언덕 길로 내려 섭니다...

살면서 가장 절박하게 필요한 당신인데
글썽이는 눈물로만 당신을 만져데니

그 겨울의 마지막 추위 같은 쓰라림은
온 몸을 갈기 갈기 찍어 대고 아수라장이
되어 버린 껍데기 육신이 말합니다...

더 많이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많이 줄 수 없어 아픔니다 라고...

시인 / 이 운 규


정유년 새해도
후딱 지나가고
또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욜이네요
새해들어 바쁜 일들로
고운님 뵙는 일이
넘 늦어졌어요
늘 함께 해주신
고운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고
겨울 날씨 답지않게
포근한 고르지 못한 이상 기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기쁨과 행복과
사랑 가득한
밝고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아름답고 멋진
고운 방에서
잘 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봄을 제촉하는 봄비가 촉촉이 내렸던 어제
우중충하지만 편안하고 활기차게 좋은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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