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사투리 방 (29)

경상도 사투리 | 사투리 방
이쁜선이 2016.10.22 11:2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와우 재미있어요
충청도 사내는 한문장도 이해불가 ~~~
병갑이 아빠
당신도 요즘 살이 좀 빠졌는데
나중에 내 고생 시키지 말고
부엌에 가서 상보 덮어진
대접에 있는 음식 드시라는 말 같습니다 ㅎㅎㅎ 첫문장
옛 중세시대 말 같애예~
너무 어렵쉽더~
억양하고 연음땜에 말로는 좀 알아 들을지는 몰라도~
이 글로는 갱상도 토베기도 좀 생각해야 알아 안묵겠십니꺼~
세월 참 빠르지요
정유년 새해가 설레임속에서
시작 되었는데 아무것도 한것없이
얼렁뚱땅 첫 달이 추억속으로 떠나고
두번째 2월의 첫날이 시작 되었네요.
봄기운이 전되어 오는 2월에도 늘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멋진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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