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이문주 시인님 방 (199)

● 당신과 함께 늙고싶어요 | 이문주 시인님 방
이쁜선이 2017.04.22 19:37
세월따라 몸도 슬그머니 늙어가서
매일 좀 더 생기 있게 보이려고 애쓰지만
쉽지 않습니다.
집이야 낡으면 이사를 가는 방법도 있으나
내가 늙었다고 내 몸을 스스로 떠나갈 수 없으니
나다운, 내 분위기를 잊지 않는 나를 가꾸어가도록
은근히 신경 써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말이지 부부도 늙어갈수록 잘 익은 호박처럼
포근하고 넉넉해지는 듯 합니다.^^
사색의 게절,,
누군가를 그리웁게 하는 그런날씨인것같아요.
그리움담아 커피한잔 해야겠어요...
10월의 마지막시간,님하구 괜찬으세요,,
그대주어진 삶속에 사랑과행복이 가득한 거운,
시간 가져요,,
친구님 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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