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바다신사님 방 (141)

메리 크리스마스 | 바다신사님  방
바다신사 2017.12.23 23:59
고속으로 흐르는 시간속에
X-mas 연휴를 즐겁께,,,
그리고 연말 마무리잘하시고
새해에는 만복이 같이하시길
기원 합니다 ,,, ^&^ ,,,
요즈음 너무 추워서인지 포근하게
느껴지는 휴일이자 스마스 이브인
오늘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온
우리에 가득 하시고 감기조심 하시고
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18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또한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에서
풍성한 결실 맺으시길 기원합니다.
아기예수 나신날 성탄절
예년에 비해 연말연시가 술렁이지 않음은
시국이 어수선 하고 경제가 바닥을치고 있는 이시대에

어디에 소망을 두고살아야   할지 막막한 이 시대말에

이땅에 오신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오셔
사마리아 여인같이
비윤리적이고     배척 당하고 힘들고 어려운자 앞에 인격적으로 다가오신 예수님 을 소개합니다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글도 배우지못한 가난한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학교도 중간에   포기한
소년이 있었읍니다

그는자신의   인생을비관하고   나쁜친구들과   어울려   도둑질을 하다가
결국소녀원에   갇혔읍니다

소년은   단한번도 면회를   오지않는
어머니를 원망하고 또자신을 가둔
사회를   증오하면서   나날을보냈읍니다

이런소년을지켜보던   한 교도관이   어느날   새끼참새 한마리를 두며 말했읍니다  
;;네가   이새끼 참새를   어른 참새로키워내면   널   일찍   석방하도록 도와주겠다ㅡ""

하루라도   빨리나갈욕심에   소년은
흔쾌히 승낙은 했지만 새끼 참새를
키우는일은   생각보다   쉽지않았읍니다
감방안에서   다른아이들의 짖궂은 장난을       막아   주어야했고   춥지않도록   감싸주어야 했으며     때론먹이와   물도줘야했습니다

그런데참새는조금자란후부터는   자꾸감방의   창살틈으로   날아가려했읍니다
날아가지못하도록 실로 다리를 묶었더니
참새는그실을 끊으려고 무척이나 애를섰읍니다
소년이   먹이를주고 달래보았지만   아무소용이 없었읍니다
마침내 지친소년이 교도관에게   참새를
그만   풀어줘야겠다고   말했읍니다
""저는   계속 키우고   싶은데 참새는
제마음을 몰라주는군요""
그러자교도관이   웃으며말했읍니다
""그게   바로 네어머니의 마음일게다
다자라지않은   너를붙잡고   싶지만
너는   줄을   끊고날아가 버린거지
그래서 네가 여기 있는거야"""

소년이 의아한   눈빛으로 바라보자
그가말했읍니다
""네어머니니는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계신단다
네가 참새새끼를 생각하는거보다
수백배   말이다   어머니는 너를위해서
그동안글씨를 배우신   모양이다
네석방을   간청하는   탄원서를   손수쓰셨구나""

방법과정도의차이가ㅡ있어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금우리가   존재합니다
그사랑에는 수많은날들을 노심초사하며
희생하신 땀과눈물주머니가 가득합니다
크신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시려
이땅에 ""어머니""란   선물을주셨다 는말이 있읍니다

저는겨울이되면   춥고어려웠던   어린시절
추위와 가난과   맛서며   삶을꾸려가셨던
어머니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예수를잘믿는우리기독신자의 삶도   환란과   시련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에게는   그런어려움이지만
그것은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환난과   시련앞에서   기뻐할수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주실때는
그복이 너무귀하고귀해서
환란이 라는   시련의   포장지로 싸서 때로는     한겹이 아니라 여러겹으로
쌓아서준다     하셨답니다

로마서5장3ㅡ4절 말씀처럼
""다만 이뿐아니라   우리가 횐란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소망을 이루는줄앎 이니라   환란이   있어야   인내할수있고
연단은   인내없이   이루어질수없으며
그끝에     소망이라는달콤한열매 가 있기에 즐거워   할수있습니다.

소망이라는 열매는( 환란 인내 연단 )
이라는3겹의   포장지가 있습니다

""빌립보서5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소망이 소망이아니니   보는것을
누가바라리오
만일우리가   보지못하는것을 바라보면
참음으로기다릴지라

""빌립보서6ㅡ9
이와같이 성령도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마땅히 기도할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사랑하는자ㅡ곧   그의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ㅡㅡ아멘ㅡ

제방에오시는이들이여
세상ㅡ참살아내기 ㅡ힘드시죠
이렇게ㅡ힘든두어깨를ㅡ주예수님께기대어ㅡ보심ㅡ어떠실런지요
부디ㅡ올해가ㅡ가기전 ㅡ가까운교회에바로   나가시어   어렵고힘든자위에ㅡㅡ이땅에오신
예수님을ㅡ직접체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최창화님글 -

고운님!~
방갑습니다
여러날 뵙지못해
그리움이 더한날
성탄절을 맞아
온가족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 받으시고
건강의 축복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일이 나에게 달려있는 것처럼 일하고
모든일이 하나님께 달려있는 것처럼 일하고
기도가 강물처럼 흐르는 은혜로운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안녕 하세요?
2017년도 몇칠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동안 아쉬웠던 일들!!.
다~이루지 못해 안타까웠던 일..!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득차던 시간들.!

모든 일을 뒤로 한채 한해가 과거로 묻치는 순간들 입니다
한해을 넘기며 즐기고 행복한시간들이
아쉼기만 한 시간들..!!         많은 추억이 되고...
가득한 미소속에서 새해와 만남은
당신의 건강과 행복이 같이 하시길...
행복한 나날 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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