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바람과 나그네가 머무는 마을
시와 수필이 있는 마음에 쉼터 입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을 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view 발행 | 명상시
모르세 2012.06.19 19:12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괜히 무섭군요

모르세님

평온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비가 내리네요^^
이른 아침 농촌에 내리는 단비를 촬영하기위해 나섭니다~~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감 하고 합니다
가뭄을 해갈해줄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호국보훈의달 6월의 마지막날 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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