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랑
사랑해요^^축복해요^^

사랑인생길 (342)

[스크랩] 잘라낼수 없는 그리움.!!! | 사랑인생길
이사랑 2015.01.06 12:03
입니다
제/ 불방에 오신님들께서는
겁게 평온히 행복히
머물다 가시어효
언제나 고맙습니다꾸뻑

4
이사랑님
늘 참사랑과 동행하는 교육자이시길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합니다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2015년 웃음가득
행복한일득 가득 하시옵고...
건강하셔요
금년 한해 좋은 일이 많으시고 행복하십시오.
이사랑님 아프시지 말고 건강하세요.
잠간 휴식 시간 들려 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사랑님

잘 지내나요
자주 찾아 오지도 못했네요

이쁜 이미지에 잠시 머물다가네요
늘 고웁게 보내세요^^
지혜 있는 사람은 지혜로 해결하려 합니다.
힘이 많은 사람은 힘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두려움이 많은 사람은 두려움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저마다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느냐가
바로“그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늘 찾아 주시는 친구님들 감사드리며 항상
슬기롭고 현명한 판단으로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받은 인생은
짧은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 스스로가
인생을 짧게 만드는
것일 뿐이다.

- 세네카 -

새해가 시작된 지도
어느새 열흘이 지나
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 뵙고
안부 드리나 봅니다.
별일 없으시겠지요.

가슴에 담은 새로운
다짐들도 많으시지만
특히 건강을 잘 지켜
나가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 되세요...^^*

-기찻길옆에서 靑旻-
오늘의 명언
남에게 선행을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다.
그것은 그렇게 하는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킨다.
- 조로 아스터 -

친구님들 기쁨을 찾아서 서로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
편안한 휴식 취하시며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반년 넘게 맞은 고통의 항암제도
이제 오늘 한번만 더 맞으면 끝맺음 하네요
여지 껏 잘 버텨준 내 자신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답니다
정말 오늘이 나의 생에 마지막 항암 주사가 됐음 하네요
씩씩하게 잘 맞고 오겠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 나시어 새론 한 주도
기분좋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1월 20일은 24절기의 대한 날입니다.
갑오년(음력) 올 해의 마지막 절기이네요.
‘소한 대한 다 지내면 얼어 죽을 내 아들놈 없고,
소한 얼음 대한에 녹는다’는 속담이 전해지는 걸 보면
겨울추위는 소한 대한의 고비를 넘으면
한풀 꺾여 약해져간다는 비유를 재미있게
표현한 말일 것입니다.
추위를 이겨내는 하룻길 되십시요.^-^
▶마음의 평화는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건
내 삶을 사랑하고,
나와 함께 그것을 공유했던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있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호야 - 다녀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어느덧 새해 맞은지 어제 같은데 1월도 후반부 주말
사노라면 힘들때도 있지만 보람도 있어니
한세상 살아가면서 희망으로 살아보자고요
그속에 즐거움과 행복이 있으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오늘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은 훈훈하게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 되시길 기원합니다.

며칠 컴퓨터가 말썽을 부리네요.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 .*"'*.
* ♡(^▽^)♡ *
: ┏━U━U━┓ :
*.\★☆★/.
입춘대길 (立春大吉)
건양다경 (建陽多慶)
새봄을 기다리며
운수대통 하시길
24절기의 첫번째 절기인 입춘 입니다
벌써 입춘!이라는 말이 나올 법 합니다
날씨는 아직 겨울이지만,
곧 봄이 올것임을 마음속에 알리는
전령사 역할의 절기입니다
입춘이 되면 동풍이 불러 언 땅이 녹고
물고기는 얼음 밑에 헤엄처 다닌다지요

이날 사람들은 집안의 다복을 바라면
대문에 "입춘 대길"이라는 문구를
붙여놓고 절기 음식으로 햇나물을 무쳐 먹씁니다
긴 겨울 끝에 다가오는 봄 내음을 미리
음미하기 좋은절기 입춘 입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능력은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동기 부여는 할 일을 결정하며,
태도는 얼마나 잘할지를 보여준다.
[루 홀츠]
즐거운 토요일 봄내음과 함께 축복 많이 받으세요..
울님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015년의 시작이 어제인것 같은데 벌써 2월의 중순을 넘어서 설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가족 친지분들과 행복한 연휴되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소원 성취하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주가 저물어가는 금요일입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만이라도
따뜻한 금요일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금쯤 내고향 남쪽 어디엔가는
봄꽃이 피어나고 있겠죠
어제밤 내린비로 땅도 촉촉해지고
그동안 움추렸던 가지에 단비를 흠뻑
마신 나무들 불어주는 바람에 흔들거리며
춤을 추는 모습이 눈을 감아도 보이네요
마치 어린아이가 항머니따라 시장에
맛난거 사러가는 모습처럼요
꽃이나 사람이나 피어날때 사랑 받는것이고
시들할때는 버림 받는건가 봅니다
그또한 자연의 섭리이니 슬퍼할일도 아닙니다
오늘도 기온이 조금은 내려갔어요
가볍게 입은 옷이라면 감기 걸리기 쉬우니
따뜻이 하시고 지내는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ㅡ 유미자 ㅡ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그대만의 사랑이게 하소서
내 마음이 맑을 때나 흐릴 때나
바람 불 때나 비가 내릴 때에도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소서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내 사랑을
남과 비교하지 않게 하시고
힘들 때나 어려울 때도
좌절하지 않고
한 사람만 바라보게 하시어
환경을 초월한 성숙한 사랑이게 하소서

★주말은 뜻 깊게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길 기원합니다.
- 일상 속의 경이로움 -

하루하루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두 손 벌리고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이다.

-헨리 무어 Henry Moore-

단비가 촉촉하게 내렸습니다.
4월 첫째 날이기도 하구요,
두루 두루 평안 하시겠지요?

봄꽃들의 향연이 시작되었네요.
곳곳에서 앞다투어 피어나는
꽃들로 봄 향기가 가득합니다.

길지 않은 봄이기에 더욱 특별한
좋은 계절이기도 하구요,
그야말로 환상적인 계절입니다.

그렇다고 즐기기엔 미세먼지가
나들이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특히 건강 조심 하시구요,
늘 기쁨과 웃음꽃이 가득한 날
되시길 빌어 드립니다.

오늘하루, 행복한 시간 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e-쁜 꽃들이 가득한 사월
아름다운 계절 되셔요
향긋한 봄 내음이 짙어가는 4월!
봄비를 먹음은 나뭇가지에
파란 나뭇잎이 움트고 온갖
봄꽃이 고운빛깔로 예쁜
웃음 짖는 목요일입니다.    
봄꽃처럼 예쁜 웃음 주는 하루되세요.
봄비가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웃으면서 시작 하여
웃음으로 끝나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제는 건강검진 때문에 자리를 비워 습니다.
     찾아주신 친구님들 감사합니다.♥
짙은 연초록으로 깊어가는
잔인한 4월이지만...
이 찬란한 봄날
세상은 꽃의 향연에 향기롭기만 하고...
유독 우리네 얼굴에만 골이 깊네.
연일 나라 안팎으로 시끄러운 소식 뿐이다.
이 봄이 지나가기 전에
마음속에 먼저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을 심어야겠다.
4월 마지막 주말!
햇살 조흔 오후시간에
눈길이 퇴근시간 앞을 서성 거린다.
이달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람니다...
불가해한 길의 섭리, 5월에 떠나는 순간 이미 황홀경에 빠져듭니다.
펼쳐진 올해의 5월에는 마음 먹었던 모든 일들이 잘 이행되기를 소망합니다.
건강과 행운이 함깨하는 더없이 좋은 한 달 되세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오늘도 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
싱그러운 5월의 아카시아향처럼 고운향기가 님에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친구님 안녕 잘 지내시죠?
메르스다 가뭄이다 어수선함 속에서도
유월 이달도 끝자락 이제 한 이틀 남았네요
정신없이 보낸 유월인가 합니다.
삶의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유월의 삶을 돌아보며
오늘따라 처연해지는 마음. 서로의 마음을 읽어주는
따뜻한 친구의 말 한마디가 그립기도 하네요...
우정을 우려낸 사랑의 차 한 잔 배달합니다. .
일요일 휴일의 남은 시간도 미소 활짝 행복하세요.
오늘은     아침   눈이 뜨여지면   잠시   심호흡하며   조용히 호흡에만   집중을   한다.

하지만   어제밤엔   늦게 까지   책속에   빠져 정신이 얼 얼....

그리고   요즘은   이런저런   일로   자신이 어디 있는지 조차 잊어버리고  

일과   복잡다단한   일상들로   ...   혹은 넘처나는 정보들에 떠밀려

나란존재는 유령처럼   아님   빈뻡데기 처럼 느낌이 없다.

나이 탓인지....감정이 너무   메말라 버린건지...

다행히   오늘은 그대로   방바닥에   배를 붙이고   ㅎ

나만을   생각했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나에게   의식을 집중하였다.

참으로   행복하다. 나는   존재한다. 모든것   속에 존재한다.

모든것 속에 연결되어   있는 나를 느낀다.

내   이름을   불러본다.아주   아주   깊이....   조용히.....

사랑해....   사랑해......

오늘은   참으로   평온한   하루 입니다,
오늘이   8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보내는 아쉬움 보다는 9월을 반갑게 맞이해야겠지요
뜻깊은 9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남자 가을여자


가을이 오면
가을 여자는 혼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고
가을 남자는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원한다.

가을 여자는 혼자 떠난 여행길에서
'여자의 인생'을 되돌아 보며
자신을 옥죄는 결박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깊숙이 숨겠노라 다짐하지만

그건 늘 꿈꾸는 일상의 희망사항 일 뿐
숨 죽였던 생명들이 소생하는 새벽이 오면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가는
첫차를 탄다.

가을 남자는
어느 후미진 골목 선술집에서
단풍 곱게 물든 어느해 가을
산기슭에 흘렸던 장미의 눈물을 기억하며
마음의 지도를 꺼내놓고 추억을 더듬어 가지만

가날픈 신음 소리만 귓가에 맴돌 뿐
회상할 수록 장미의 모습은 흐릿하게 멀어져간다.

혼자 술 마시는 가을남자는
그래서 더 쓸쓸하다.

가을 여자가...
가을 남자가...
가을이면 앓는 병...
가을에는 다 그럴까?

화창하고 상큼한 날씨만큼
기분좋은 수욜, 평화로움속에
행복한 미소 가득하셔요..
아름다운 계절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과 행복이 샘솟는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늘로가는 아름다운길
하늘재를 아시는지요?

충주에 하늘재가 있는데요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길

무르익어가는 가을향기에 취해
마치 하늘로 향하는 것 같은

아름다운 하늘재를 소개하려 합니다.

마의태자가 넘어왔다는
하늘재등반길을

관광천국아름다운충주에서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창가에서 스치는 바람결이 차겁네요
고르지못한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길요...
주말과 휴일에는 유익하고 보람있게 보내셨는지요?
이번주가 지나면 겨울의 문턱에 이른다는 입동이
기다리고 있는데 참 세월이 손살같이 달려가는군요
삶의 여정에서 인생의 가을이 오기전에 주어진 삶안에서
최선을 다하여 후회없는 삶을 영위해야 하겠습니다.
인생은 일장춘몽이요 초로인생이며 공수래 공수거입니다.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하면서

10월의 마지막 한주의 끝자락 입니다.
아쉬운 시간들이 많습니다만

요번 가을은 아름다운 추억들도 많이 만들어 가시고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행복한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새벽아침엔 넘 쌀쌀합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요
너무나도 분주했던10월
어느새 종착역인 끝자락이네요
가을이 깊어갈수록
가을이 떠난 빈자리에는
떨어진 낙엽들의 추억들이
찬바람에 뒤엉켜 나딩굴고
쓸쓸함이 묻어나는 주말
지나고보니 모두가 아름답고
고운 추억이였네요
10월의 마지막
아름다운 계절답게
마무리 잘하시고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주말 잘보내시고 내일로
닦아온 11월도 금빛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중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가을 행복하게
보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12월이라는 종착역 (옴겨온글)




...12월이라는 종착역...



이 한해를 정신없이 달려왔다.
넘어지고 헤지고가슴아파 눈물 흘리면서
달려온 길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들이 발목을 잡아 놓고
돌아보는 중년 나그네
인생이란 상자에 소담스럽게 담아 간다.

생각할 시간도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없이
정신없이 또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빈 술잔에 켜 버린다
지치지도 않는 세월은 주춤거림도 없이
시간이 흘러 먼 날인생이란 술잔에 담은 지난 추억을 한쪽 두쪽 펼쳐 보리라.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 하는 인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 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내 인생이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것을 기록하려고 한다.

살아야 한다는것. 살아 있다는것.
두가지 모두 중요하겠지만 둘 중 하나를 간직해야 한다면
살아 있다는것에 대한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싶다.
많은 시간을 잊고 살았지만
분명한 것은 버려야 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싶다.

하나 둘 생각해 본다.
버려야 할것들에 대하여
나는 12월을 보내면서 무엇을 버려야 할까 종착역이란또다른 출발을 기다리기에또 다른 세상을 꿈구며 살아 가리라.

십 이월 초입에서....


12월도 어느새 중반을 넘어서 달려가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있는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제 정말 올한해도
며칠을 남겨두고 있네요..질주하고 있는
시간들을 볼때마다 무언가 모를 초조함만
더해지는 느낌..이제 조금씩 조금씩 새로운
해를 맞이할 계획이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오늘하루도 충실히 열어갈수 잇는 고운날
되시길 바라구요..오늘 비소식이 있네요~
잔잔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을미년 한해가 저물어 올 한해도 일주일 밖에 남지않았네요
오늘은 성탄절 입니다.
하늘엔 영광.땅에는 평화 기원함니다.!~
Merry Christmas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블 친구님들 참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도 편안하시지요. 모든 역건 이
찾아 뵙지 못할 환경이라 시간을 내어서
인사드립니다. 답방 없는 빈집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친구님들 감사드립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입니다.
​봄의 설렘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는 3월!
​봄 새싹이 돋아나듯 새로운 기운과 희망으로
​기분 좋게 3월을 향해 힘찬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고운 단풍을 시샘하는
빗방울이 고운 단풍을
마구 두드리는 화요일입니다.
오랜만에 잠시 시간을 내서
블 친구님들 찾아뵙습니다.
그동안도 안녕들 하세요.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비틀즈의 노래 가운데
Let It Be 라는     노랫말을 보면
세상을 살아갈 지혜를 배우는것 같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순리에 따르라는 지혜로운 한마디
내가 어두운 시간을 지낼때
상심에 빠져있지만 말고
빛을 찾아갈 지혜로운 방법은
순리에 따라 사는것이 가장 좋은 해법인것을
비틀즈는 노래를 부르며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문제가 생기면
안되는줄 나쁜줄 알면서도
편법을 사용하기도 하며
억지로 삶을 끼워 맞추기도 하며 삽니다

편법이 때론 통하기도 하고 쉽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낭패를 당할때가 더 많은것을 경험하면서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얼마나 멋진 말인지 내 삶의 방식이기도 합니다
지혜로운 한마디 순리에 따라 살아가는
아름답고 멋진 삶을 기대 합니다
다녀갑니다,
기분조은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당신을 만나는 모든이에게
오늘도 미소를 주는자
행복한 웃음의 전달자이시길 바랍니다
오늘새벽아침엔 넘 쌀쌀합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요
너무나도 분주했던10월
어느새 종착역인 끝자락이네요
가을이 깊어갈수록
가을이 떠난 빈자리에는
떨어진 낙엽들의 추억들이
찬바람에 뒤엉켜 나딩굴고
쓸쓸함이 묻어나는 주말
지나고보니 모두가 아름답고
고운 추억이였네요
10월의 마지막
아름다운 계절답게
마무리 잘하시고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잘보내시고 내일로
닦아온 11월도 금빛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블친님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이 저물고 2018 무술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에도 블친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시간이 제겐 참 행복한 시간이랍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아주 편안한 맘으로
이렇게 하루의 피곤을 잊곤하지요.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그냥 편안한 인연이야말로
참 인연이 아닌가 싶어요.
서로간에 삶에 쫒기우듯 살아가다보니
만남이란 어려움이 늘 따르지만 다행히
이렇게 글로 인사를 주고 받고 마음에 위안을얻고
행복한 인연의 줄에 함께 묶여간다는거
살면서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소중한 순간들입니다.
그래서 늘 고맙고 감사해요.
그간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어제보단 츱네요.감기조심 하시고
고운밤 되세요...
사랑님
촛불입니다
새해에도 신나는 참 참교육과 동행하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행복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잘라낼 수 없는 그리움 *
/용혜원

눈으로 보지도
만질 수도 없는 사랑인데
왜 가슴에 담을수도 없는 그리움만
낙엽처럼 채곡채곡 쌓여 가는지...

잘라 내어도
자꾸만 타고 오르는 담쟁이 덩굴처럼
어쩌자고 이렇게 시퍼런 그리움만 자라는지...

돈처럼 써버려서
줄어들 수 있는게 사랑이라면..
영화나 연극처럼 안 보고 안 듣고도
잘 살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면...
이렇게 쓰리고 아린 사랑의 아픔도
그리움도 없을텐데...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사랑이
어떻게 내 인생을... 내 삶을...
제 멋대로 쥐고 흔들어 대는지
정말 모를 일입니다.

나를 찾지도
돌아보지도 않는 사랑인데
놓아주지도 붙잡지도 못하는
외 사랑에 애태우는 내가
가여운 파랑새처럼
한없이 시리고 외롭습니다.

오르지도 따오지도 못할
하늘의 별을 보며 가슴 태우는 내가
한 없이 어리석고 못난 바보같아
제 자신 너무 작고 초라해집니다.
오늘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날 모처럼 시장 구경을 하다가
언듯 책방이 보여 무작정 들어가 책 몇권 사들고 책을 보며 묘한 감정이였습니다
그동안 책방에서 책을 사본지가 오래되어 책방이 낮설기도하고 옛추억을 떠올려 보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애들 책보는 옆에 쭈그리고 앉아 책을 읽으며 또 다른 세상이있는것을 느껴 보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받는 것과는 전혀 다른 기분으로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앞으로 시간 나면 자주가 볼려고 합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봄의 연가 중에 ^^서로 사랑 하면 언제라도 봄^^ 등등
오늘은 참 좋은 봄날씨였습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봄을 님들과 함께 할수있어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편안하신 밤 보내십시요 .
벌써부터 제주도는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하던데
멀지 않아 전국으로 장마가
시작되겠지요.친구 님
한주가 하루처럼
한달이 한주처럼
세월이 빨리도 지나가 버리지만
그래도 힘차게 따라가자구요 세월을~ㅎㅎ
주말인 오늘도 밝은 기쁨이 있어
친구님 방에 인사내려 두고 갑니다.

오늘도 많이 더운 그런 날이될것 같아요
지치지 않는 방법은 긍정의 힘과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오늘을 즐겁고 웃으면서
오늘하루 멋진 시간들로 채움하세요
나날이 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건강도 잘 챙기시길바라면서
한주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쉴수있는 주말되시고
오늘도 멋진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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