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알의 어느날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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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쳐다보는데 문득! (379)

보기 드물 정도의 혐오감을 느낀 광고 - SK LTE done 광고 | TV를 쳐다보는데 문득!
베리알 2012.07.31 11:23
  • 세일상사
  • 2012.07.31 17:35
  • 답글 | 신고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유플러스를 따라잡기는 커녕 개티한테 따라잡힌 스크가 도대체 무슨 깡으로 저러는지 원
뻔히 스크의 현실은 다 알려져 있는데...
이런 광고를 하면 누구한테 먹히는지 참 궁금합니다. -.-;;;
책임지세요..덕분에 이런 기분나쁜 광고를 봐버렸잖아요..ㅡㅡ;; 헐헐..

정말 비호감으로 만들었더군요. 이렇게 기분나쁘게 만들기도 힘들텐데..감독이나 광고주중 한명..아니면 둘다 더위먹고 약빨고 한듯.. 저런식으로 맨얼굴로 나오는 광고는 안그래도 꺼려지기 쉬운데, 컨셉도 연기도 음악이나 카피도 다 병맛입니다. 검색해보니 기분 더럽다~라는 이야기 많더라구요. ㅡㅡ**
아놔, 그러게 경고를 크게 붙여놓았지 말입니다. ^^;;;
...사실, 저도 이거 나중에라도 깜빡하고 볼까봐 붙여 놓은 경고지 말입니다. -.-;;;

말씀을 듣고보니, 광고에 참여한 사람들 모두가 진짜 약 빨고 만들었나 싶습니다.
제정신인 사람이 누구 하나 그 사이에 끼여 있었어도 이런 거 내놓지는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정말 무슨 조폭영화에서 사채빚 갚으라는 예고편(아니, 크게 틀린것도 아닌가..우리나라 통신사 수법이 왠만한 패밀리 뺨치니) 같더군요.. 저런 광고에 출연한 배우들도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라지만..흠좀무..  
정말 관계자가 모두 도레... "미 쳤 나" 봅니다.
의상이나 색감, 표정에서부터 대사 등등(심지어 "돈"!)... 모든 것들이 조폭을 향해 달려간다랄까요.
제작 관계자들이 어쩜 그렇게들 다 도레...미를 칠 수 있었나 모르겠습니다.
샤픈 필터 잔뜩 줘가지고 얼굴 모공은 엄청 강조됐고..
처음 봤을 때 "이건 뭐야???"를 외쳤다능..
거기다가 대비는 또 어찌나 더럽게 강조를 했는지...
참 뭥미스러웠습니다. -.-;;;
아...이 광고 저만 싫어하는게 아니였군요...^^;;

저는 황정민이 으~~~~하면서 얼굴에 힘줄때 볼따구에 나타나는 그림,카피가 너무 징그럽더라구요.

정말 정말 짜증지대로 나는 징그러운 광고라고 생각합니다...-_-;;
아직까지 이 광고 좋다는 사람을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싫어하는 것도 그냥 싫다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그냥 지대로 혐오스럽다고들... -.-;;;
저리 모공까지 다 확연히 보이는 광고 왠지 징그럽더군요, 배우들 표정도 왠지 사악해보이고 마치 안쓰면 재미없을것 같은 느낌이;;   뭐 개인적으론 cf로써의 임펙트는 성공했다고 봐도 글쎄요,.. 다보고 나서의 느낌은 영...
저도 그래서 더욱 불쾌합니다.
마치 안 쓰면 재미없을 것 같다는 그 느낌이 특히 말이지요. ^^;;;
헐...
저도 이 광고보면서 황정민 때문에 완전 호러물인 줄..
모공 보이면서 인상쓰는데 진짜 거북해서 멸망할 때까지 SK 안쓰고 싶었네요
스크 불매를 이만큼 강렬하게 느껴본 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글쓴이 말씀대로 이때까지 비호감이다 싶은 광고 혹은 바보같은 광고는 많이 봤지만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혐오스러운 광고는 처음봅니다. 진짜 짜증나는게 김연아 맥주광고보다 천만배 더 혐오스럽고 이런 광고 만든 미친놈이 진짜 궁금합니다.
나쁜 쪽으로라도 화제만 되면 그만이다라는 식의 전략들도 있긴 하다지만,
이 광고는 광고의 성격보다는 거의 폐기물을 던지는 수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광고 나만 싫어하는게 아니였네요.   근데 T의 빠름빠름은 더 듣기 싫어여ㅋㅋ. 짱나!!
빠름빠름은 아마 올레 광고였던 걸로... ^^;;;
광고 왜 이렇게 찍었을까 굳이 모공을 저렇게 자세히 보여줄 필요가 있나
특히 그 모공 강조가 아우~ -.-;;;
아 역시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네요.
이런 좋은 배우들을 가지고 이 무슨 본격협오호러광고인지.
이렇게 꼴보기 싫은 티비광고는 몇년만에 처음
보통 혹평이 많은 광고라도 이런 저런 의견들이 있게 마련인데...
이만큼 일관된, 그것도 저주에 가까운 혹평만 난무하는 광고는 살다 살다 처음인 것 같습니다. -.-;;;
하도 성질나서 인터넷 검색하니 사람 마음은 다 똑같군요^^
sk는 장사하기 싫은가봐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 광고같이 광고 보다가 성질나는 경우도 참 드물 것 같습니다. ^^;;;
이 광고 싫어하시는 분이 의외로 꽤 많네요?

모공이 드러나거나 그런부분은 공감하지만
업체에서도 인정을 한 탓인지,
모공을 극도로 강조한 첫번째 광고 이후에는,
상당히 달라진(그러나, 여전히 조폭스러운) 광고를 보내고 있더군요. ^^
저두 꼴보기 싫은 광고였는데..정말 채널 돌려버려요
Kt는 귀엽기도하지..이번sk는 징그러운 광고땜에 이미지 실추타격으누없는지 하네여..
잽싸게 후속 광고들로 바꾼걸 보면,
SK에서도 반응이 안 좋다는 걸 알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전지현도 같이 광고를 찍어버렸다... 전지현 모공도 광고하네 여배운데 어떻게 저렇게 강조하는거지 게다가 흑백이라 더 혐호감이 느껴지는거멀티캐리언가 뭔가 그건 뭐가 좋은지 설명도 안하고 모공강조 스크가 참 잘 멸망해 가네요
스크가 멸망하면 참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군요. ^^
헉 놀라워요. 지금 스치듯 광고가지나가는데 보기싫어서 검색해봤더니. . 저도정말제일싫어요 혐오감들고 비호감이고 구성 음악 다 . . 놀랍네요 이렇게 혐오감드는 광고를 만든게. 또 저만그렇게느낀게 아니라는게.. !너무공감되서글써요 ㅋㅋ
정말이지, 이만큼 사람들이 공감을 느끼는 광고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안 좋은 의미의 공감으로 말입니다. ^^;;;
저기 내용중 오류가 있는데요 돈이 아닐라 done 입니다. Lte이를 완성했다. 라는 의미로 done을 썻는데 전달이 잘 안된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딱히 광고복고 징그럽다거나 그런생각을 못했는데 이 글을 보고나니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싶네요ㅎㅎ
아, 그건 지금 보니 제 설명이 부족한 걸로 보일 수 있겠군요.

이 글의 태그에도 달아 놓았듯이, lte done인 것은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고 분위기가 조폭Feel이 충만하다보니,
done이 "done"으로 느껴지기보다는, 조폭들이 와서 "돈"을 갈취하는 듯한 느낌이라는 얘기입니다. ^^
전이광고좋다고생각했는데..다른광고들은걍연에인만나와서노는데이건연예인도나오고내용도잘전달됬잖아요..
목소리도좋구만사람들이애네왜욕하지?
왜 싫어할까요? ^^
아..그러세요? 전 배우들의 연기력이 너무 좋아서 저 광고가 되게 인상깊고 좋던데.. 모공이 보이는것도 화질이 사실적이어서 뭔가 휴대폰 화질도 좋을것같고.. 무튼 연기하면 알아주는 두 배우가 진짜 소름끼칠 정도의 연기를 보여줘서 임팩트있는 광고라 생각했는데..의외로 싫어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ㅠㅠ
소름 끼칠 정도의 연기에 감동하기보단,
광고를 보면서 문자 그대로 그냥 소름 끼쳐 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오잉...난 이광고보면서 최근광고중에 제일 맘에들었는데..연기력좋고..특히 신하균 싫어했다가 이광고보고 좋아졌는데
보기 드문 경우시군요. ^^
알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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