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e는 바느질 중....
퀼트 소품이나 아이 옷 만들기...바느질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 함께 나누기...

DIY, 리폼 하기 (11)

테이블 매트 만들기....^^ | 생활 소품 만들기
Julie 2010.07.22 01:54
이닷...
줄리님 매트 깔끔하고 이뿜니다...
저도 따라쟁이 해 봐야 겠는걸요...
퀼트는 언제나 어려워 보여요... 그래도 한번 도전은 해봐야겠죠
요즘 매트 만들기를 열씨미 하고 있어요...
쫌 필요하거덩요,..

매트를 사용하다보니 많이 준비해 두면 좋겠더라고요...

나무그늘님도 함 도전해 보세여
저도 첨 만들어 본거에요...
거것이 손바느질이라니........기절허겄어요
내는 더버서 귀절할란다
루디아님 특허 아닌감요
전 그 런 줄로....알고 있는데...
저도 루디아님 옆으로 쓰러집니다.......기절...


마자여 마자여...
루디아님 저렇게 실신하시다 다치것슈...

손바느질... 사실 하기 싫어하는데...
요 손바느질로 쪼금 포인트를 주면 확 달라지는 맛에 자꾸 하게 되네여...

원더언냐.. 에스더님.... 기절시켜 먄혀요...
나무그늘님도 감사여...
줄리야, 넘 이뿌다
항개만 던져봐라, 내도 따라해보거로
언냐한테는 블루로 맹글어 던져야 하잖아여...
아...
너무 이뻐서 발대기가 아깝네용....
역쉬 바느질의 대가 이심에는 틀림 없습니다...
인정,, 인정....킹이심당...**
에고... 별것도 아닌데요....

쉽게 쉽게 만들엇어요...
만드는 법은 의외로 아주 아주 간단하답니다....
원래 퀼트가 손이 많이 가는것인데....
저가 보기에는 별거 아닌게 아니구만요...
무늬 놓아진것을 보면 말이에요....
저도 시방 대형 식탁보를 마무리하고자 열띰 뜨고 있는데 이거 하나만 보더라도 보통 손이 많이 가는 것이 아니고 오만정성 다 들어가는것인데 님이야 늘상 하니 그렇게 생각이 드시는거 같은데요...

저가 보기엔 정말 발대기가 너무 아깝다는....
그래도 이쁘기 때문에 이런거 보면 자꾸 손이 근질거려요....
아웅~ 너무 이쁘네요...
바느질 하다보면 정말 하루가 어떻게 가는 지 모를 정도로 삼매경이 되는데...
지금 만들고 있는 건 언제 포슷하게 될런지... 줄리님 바느질에 자극받아 좀 열심히 해야할까 봐요~
마눌님...   ^^
요리도   잘 하시고.... 바느질에도 또 일가견이 있으시군요...
제가 언제 또 방문하야 바느질 솜씨도 구경해야 겠어요...

일본엔 이쁜 것들도 많고 책도 많아서 바느질 하기엔 정말 좋겠어요.... 그치만 비싸겠죠???     ^^
그 정도는 아니구... 그냥 뭘 만드는 걸 좋아해 이것저것 해 보는 것 같아요.

일본은... 원단이 정말 이쁜 것 같아요. 옷도 옷이지만, 소품 만들기에 정말 좋을... 네, 맞아요. 많이 비싸요. ㅜㅜ
저도 예전에 언니 집에 놀러갈때마다
언니랑 이쁜 소품 파는 가게며 원단 파는 가게 ...뜨개실 파는 가게...
엄청 돌아당겼어요...

근데 정말로.... 얼마나 비싸던지.....@.@

웬만한 용기없음 못 사겠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세일하는거 싼거만 쪼금씩 사오곤 했지요....
원단은 정말로 환상적이고...휴....
부자재도 정말 탐나는게 넘 많아요....

일본에 가고 싶어지네요....^^
언제 한 번 한국 들어가실 때 들르면 좋겠네요.
미국에서 한국들어갈 때, 이틀정도 할애하시면 좋지 않을런지...

줄리님의 미국 생활이 갑자기 막 궁금해 집니다. ^^
제 미국 생활요???

아주 아주 재미없고요.. 단조롭습니다...ㅎㅎ

타향살이하시는 모든 분들의 공통점이 아닐까.....     ^^;;
더워도 이렇게 이쁜거 만드시며 기뻐하실 님의 얼굴이 환해 보입니다
행복하시구 기분 좋으신날 되세요
넘넘 이뻐요
음식도 맛있을거 같아요
들꽃차님....
도일리 스탈로 매트를 만들면 어떻게 나올까요???
그것도 괜찮겟죠???     ^^

도일리를 뜨고요... 그 밑에다 천을 또 대는거에요.... 그럼 멋진 매트 만들 수 있을꺼 같아요....^^

들꽃차님도...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여....

넘 예뻐요. 저도 만들어보고 싶은데...마음뿐이랍니다.
저기 테두리는 어떻게 하는건지...나중에 과정샷 꼭 올려주세요
사랑님....

이거요... 진짜루 막 만든거에요...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정말 한 두시간 안에 다 끝내 버렸어요...
물론 퀼트 매트는 쫌 시간 걸렸구요...

정말 쉬워요.... 도전해보셈 *
긍게욤..
저기다 김치국물이라도 흘리는 날엔
바로 쥑음일거 같다는...
밥묵어도 소화 안될거 같아유
따가운 줄리님 시선땜시롱
벤자민은 아자씨이름
므낫세는 큰애
피터가 막내였던가
딸이 하나있음 딱인디
엄마마음은 그래도 딸이 알아준다는뎅
줄리님
나두 저기 앉아서 커피 마시다 흘리면 눈총주실거에욤
흑흑



마자여.... 울 작은넘이 매트에다가 김치국물을 떨기고는 저를 바로 쳐다보더군요...

순간... 저 맘아팠어요...
제가 얼마나 잔소리를 하고 눈치를 줬으면... 혼날까바 날 바로 쳐다보나...
아우... 진짜 회개했다니깐요....

난 정말 나쁜 엄마야

아작님.... 조기다가 커피 흘릴 날이 올지 안올지 모르지만...
지가 걍 넘어가진 않것쥬

므낫세가 작은 넘... 피터가 큰 넘이여여...
넘 욱겨요
넘 예뻐요 한땀한땀 정성이 가득하네요.
근데 아자닉님 말처럼 음식물이라도 흘리면 너무 아까울꺼 같아요...
마자여 두몽님...
걍 시커멓게 만들껄 그랬나바여....

근데 여기선 다들 이쁜 천으로 된 매트를 많이 쓰더라고요...
심지어는 흰색도...

그거 어케 관리들 하는지... 모 특별한 지우는 약이라도 있나 알아봐야겟어여....
나야말로
바늘질해야하는데
ㅎㅎ
한땀한땀...정성가듯 매트 이뻐욤
퀴트리님.....^^
테이블보랑 행주랑 넘 이쁘더라고요~~

넘 솜씨가 깔끔하세영...

저는 쫌 장난스럽죠???
퀴트리님은 고급스럼의 극치라니깐요...ㅎㅎ
레스토랑 같아용~ 분위기 있다~~ 디자인으로도 해도 이쁘겠고~ 조금만기다려주세용~ 바느질선생님~
저도 배우러 갈게용^^
레스토랑...ㅎㅎ
과찬의 말씀~~   ^^*

바느질 선생님??   ㅋㅋㅋ
배우고 싶다면야 얼마든지 갈켜 드려여.... 얼렁 와여...ㅎㅎ
섬세한 퀄트구경 맘껏 하고 있는걸요,,
이작품이 손으로 하신 거라니??? 헉~~
정성이 가득한 매트,,,참 이뽀용^^

설은 지금 장마의 끝자락이라도 된듯,,,
천둥까지 겹쳐 어둠이 깔려있답니다,,,
하루도 즐건하루 기쁜하루 되세요^^
향기님....
설은 장마군요...
여기는 장마가 한 9월쯤 되는거 같아요...
워낙에 건조한 지역이기도 하구요...

여기도 비라도 좍좍 내려주면 좋으련만....   ^^

매트는 틈날때마다 많이 만들어 둘라고요.... 많음 좋더라구요...
저희 사무실에서도 남은패브릭으로, 매트도 만들고, 컵받침도만들고, 티슈케이스도 제작해서,
고객분들에게 선물을 주곤한답니다. 그럼~ 작은 자투리로 만들었지만, 활용도도있고해서,
너무나도 좋아하지요,~!! 패브릭으로만든 식탁매트~~!!! 넘 예쁘네요~~^^
아하..... 그러시군요....   ^^

저는 첨에는 천으로 된 매트 사용할 생각 전혀 안 했어요...
도대체 그걸 어케 관리를 하냐고요....

근데 써보니 괜찮네요....
자주 빨아 색이 바래는데 그것도 멋이구요.....   ^^
너무 예쁜 매트라 깔기가 아까울듯합니다.
너무 손재주가 좋으셔서 도망가야겠습니다...ㅋㅋ
마자여... 저 퀼트 매트는 저만 차 마실때 살짝 살짝 쓸까 생각중이에여....ㅋㅋ
저기다가 모라도 흘리면 속상하겟죠??   ㅋㅋ
먹으면서도 스트레스 받겠어요...ㅋㅋㅋㅋ

저는 꽃기린님 화초 가꾸는 솜씨에 맨날 감탄한답니당....
어찌 그렇게 이쁘게 잘 키우시는지...   ^^
모라도 흘릴지라도 그 순간은 행복할 듯 합니다.
예쁜 매트 위에 따뜻한 차 한잔이 풍경으로 상상이 됩니다.
오홍홍.......^^
뭘 깔아놓고 밥을 먹어보질 않아서...ㅎㅎㅎ
진짜 밥먹다 김치국물 흘리면 아까워서 어쩐데요~
아래 퀼트매트에 역시 눈이 확~ 갑니다~
발매트, 식탁매트로 쓰기엔 심장떨려서 안되겠고...
덮개나 깔개로 쓰셔도 넘 이쁠거 같아요~
하긴 쥴리님이 하셨는데 왜 제가 뿌듯해질까요~ 아흥~
저도 손바닥보다도 작은 자투리들이 한바구니 있는데...죠렇게 응용하믄 되겠네요
그래도 저는 수는 못놔요~ 수까진 안할래요~ㅋㅋㅋ *^-----^*
저도요..... 뭐 좀 특별한 날에만 사용했는데요....
식탁에 새로 페인트하고나서는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고생해서 리페인트했는데 자국날까바여....ㅋㅋㅋ

자주 빨고 다려야하니 귀찮긴한데...
그래도 애들이 넘 좋아해여... 자기 이름도 있다면서요....^^

자투리 정말 많아지죠???
저도 그래요....^^
헝~ 줄리님~~~~ 매트~~~ 저거 완전 반하겠어요~~~   뭐 묻을까 싶어 저 위에 먹을걸 우째 올려놓으신데요~~~~
호호호....
저도 첨엔 넘 아까웠는데.... 쓰다보니 괜찮아여....ㅋㅋ

계속해서 마니 마니 만들꺼에요....
쓰다가 넘 낡으면 버리고... 그렇게 될꺼 같은데요....   ^^
그니깐 넘 비싼 천으로는 절대로!! 만들면 안될꺼 같아여....ㅋㅋ
한수 한수..한땀 한땀..
한 눈에 보아도 정성이 들어간 작품같아요
저런 매트를 깔고 식사를 하다니..
매트가 아까워서 밥이 넘어갈 것 같지 않아영~~
ㅋㅋㅋㅋ

근데여.... 저렇게 이쁜 매트에다가 차를 놓고 마시니 기분까지 달라지던걸요???     ^^
괜히 기분좋아지더라구요....

한번 만들어 사용해 보세영.....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사람들이 누누이 말하던데 난 졌다 줄리님께...

어떡해여.....

근데... 지는게 이기는거란 말도 있자나여....
넘 이뻐요~~과장샷이 궁금한데~~
빨리 올려주시와요~~~
요리를 좋아 하시니까 테이블 매트도 많이 필요하실꺼 같아요...   ^^

쉽게 만들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
남는 천 있음 함 만들어 보세여...^^

과정샷 곧 올려 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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