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e는 바느질 중....
퀼트 소품이나 아이 옷 만들기...바느질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 함께 나누기...

엄마가 직접 만드는 내 아이 옷 (12)

레이스면으로 만든 시원한~~ 여름 원피스...^^ | 엄마가 직접 만드는 내 아이 옷
Julie 2010.08.13 03:12
퀼트 뿐 아니라...옷까지 .
줄리님솜씨를 존경하옵니다...
미싱이ㅣ 있다면 한번 따라해 보고 싶어요...
퀼트보다 옷 만드는 걸 먼저 시작했어요

나무 그늘님....미싱을 하나 마련하시기를 바래 봅니다
같이 바느질 이야기를 해 보아요

미싱 하나 있음 세상이 달라져요
저는 미싱 회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사옵니다....
딸이 있는 어머니는   줄리님이 올려주신 방법대로 이쁘게 만들어 주도 될거 같아욤..
재봉질두 하시네욤 ㅎㅎㅎㅎ~
전 손바느질만 하시는줄 알았어욤..
아휴.. 알면 알수록 양파 같은 줄리님 ^^~
지가여... 원래가 미싱 전문...ㅋㅋ
손바느질은 그리 깔끔하게 잘 못해요...

딸이 있음 얼마나 좋겠어요...   ㅜㅜ
딸이 없으니 걍 남의 딸한테 만들어 줍니다...   ^^
지금이라두.. 늦둥이 하나 생각해보심 ㅋㅋㅋㅋㅋㅋ
아자씨랑 진지하게 한번 대화해 보세욤 ㅎㅎㅎ~
ㅋㅋㅋㅋ
주시면 낳겠지만.... 지금 같아선 걍 안 주셔도 감사~~~     ^^;;
어머나~ 넘 깜찍한 드레스예요.
아이포즈도 깜찍, 옷도 만드시는구나... 과정샷도 올리시고, 베테랑이신 듯~ ^^
제가여.... 미주 한인 사이트에 옷만들기에 관한 글을 좀 올렸거덩여...
그래서 과정샷은 항상 남겨 두어요...^^

모델이 생겼으니 ... 이제 좀 자주 만들어야 겠어요...ㅎㅎ
ㅎㅎㅎ 그 모델님 완전 행복할 것 같아요~
진정 예뻐용~~ㅜ
나두 울 딸래미들 직접 만들어서 입히고 싶땅~
케이티는 좋겠따~^^*
따님이 있으세요????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10 살 전이라면 만들어 줄 옷이 정말 많은데....       ^^
도전해 보세영~~
9살.2살~
공주님들이예요.
진정 도전해 보구 싶어용~ㅎ
대한모님~~   홧팅 홧팅~~!!     ^^
못하는것이 없어여
넘 예쁘당
꼬마 숙녀가 입이 귀에 걸렸을것같아요
호호...
이것 저것 해 볼라구 노력은 하는데....
역쉬 한 우물을 파야 전문가가 되는긴데... 저는 너무 많은 우물을 판듯....
제대로 하는건 별로 없음...허허허...
아니예요
넘 잘하시는걸요
이런 이런... 감사영
넘 깔끔하고 예쁜 이네요
두몽님.... 따님이 있으심 만들어보셈... 그리 어렵지도 않아용....
시원해 보이고 예쁘네요~
만들기도 간단해 보이는데...그래도 옷만들기는 막상 시작하믄 진땀 빼는거...저 알아요~ ㅋ
꼬마아가씨가 모델 여럿 울리네요~ ㅎㅎㅎ
엄마랑 쎄뚜~로 입으면 션한 리조트룩 되겠어요~
에효~ 울딸들은 인제 치마 안입을라고 해요~ㅠㅠ
제가 넘넘 해보고 싶었던게 바로 딸내미랑 셋트로 옷 입고 다니는 거 였어요...
근데 우째 저한테는 그런 기회를 안 주시는지...ㅜㅜ

마자요... 요즘 학생들 치마 잘 안 입더라구요??   왜 그럴까???
남자들은 점점 예쁘장하게 생긴 꽃미남이 각광받고...
여자들은 점점 드세지는거 같아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울딸들도...여간 터프하지 않아요~
뭐...엄마가 여성스러운쪽은 아니니까...기대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저보다 쬐끔 더 심해서리...은근 걱정되는 중입니다~
야들을 누가 델꼬가서 감당이나 할수 있을랑가...ㅠㅠ
ㅋㅋㅋㅋ
정말 요즘 한국 남자들 왜 그렇게 잘 생기고 잘 빠지고 이쁜지 어우...... 정말......
쫌 안생긴 애들이 있기는 있는거래요???
우째 그렇게 키들도 크대요???
울 애들은 짧은 엄마 아빠 때매.... 살짝 걱정.....   ㅜㅜ
큰사람들도 많지만...큰사람들이 많아지는 속에서 여전히 작아서 고민인 사람들이 더 많드만유~
성형으로도 안되니...어려서부터 성장클리닉에 댕김서리 수천만원씩 돈을 써대도...
유전자의 저주는 우짤수음따나봐요~
제주위에 애기들이 작아서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아서리...귀동냥으로 의사다되쓔~ ㅋㅋ

그래도 요즘애들은 잘 먹으니...부모보다는 대부분 더 크게 자라드라구요~
잘멕이실테니...걱정마셔요~ 가볍게 위로 뛰는 운동시키세요...격한 운동은 오히려 방해가 된데요~
줄넘기, 농구가 젤 좋대요~ *^-----^*
우히히~
저도 이렇게 하나 만들어 입으면 좋겠다......
예쁘고 참 깔끔해서 좋으네요.
나도 딸이 있었으면 요런 것들 많이 만들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딸이 없으시군요.... 이런...^^;;

저도 제 딸이 있었다면 더 열심히 많이 만들었을꺼에요....
캬~
멋져욤
화이트의색감이
시원하고....
퀴트리에겐 꽃레이스가 탐나네요
또한
꼬마모델 멋진포즈와...아~주 강추네욤
꽃 레이스요... 저도 그게 넘 이뻐서...
일단 레이스 먼저 사고... 그 담에 어떤 원단을 사서 어떤 옷을 만들까 생각했어요...^^
아~~구 넘 이쁜 드레스
깜직하고 넘 이쁜걸요????
제 껄로도 하나 만들어 볼까... 생각중...ㅎㅎ

여름에 시원하고 좋잖아여...^^
아휴~~ 이쁘다 이뿌요~~^^
냅다 뺏어다 알콩씨가 입고 싶네요~~ㅎㅎㅎ
션한것이 정말 이쁘네요^^
햇살님은 젊고 이쁘시니깐.... 어떤 걸 입어도 멋지실껄요???     ^^

저는 입고 싶어도... 이젠 자신이 없네용...   ㅜㅜ

.
.
세계에서 유일무일,,,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건 맞네요....

아름다운 '작품' 인지는 자신 없지만...
감사여....
오메 오메 줄리야
저 이삔아가는 누고
흐미 모델도 잘해요
내도 만들고 잡다...
아는 동상의 딸내미이지용...
제 딸내미면 얼마나 좋았을까용....

언냐도 도전해 보세영.... 이불도 맹그셨는뎅....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저도 솜씨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바느질엔 영 솜씨가 없고.. 헝...ㅜ.ㅜ
담에는 이쁜 딸 낳으세요~~     ^^

딸내미는 이쁜거 만들어 줄게 얼마나 많은데용....    
여름에는 이런 흰색이 아주 깨끗하고 이뿌죠...
전 그런데 주름잡아서 박을때 삐뚤빼뚤 해져스리...
글고 이런 레이스달때 일단 손으로 한번 시침을 해서 미싱을 돌려요...
시로도가 어쩔수가 없죠...
아주 이쁩니당...
호호호.... 겸손하시기는...

이것도 자꾸하니깐 늘더라는....
저는 모 매일 매일 미싱이랑 노니까요....
그렇게 한 20년 넘게 하니까 이렇게 되더라는...
저도 매일 글케 하믄...
그러람 퇴직하고나서나 할까나 시방은 쪼매 불가능 하네용...**
어머나 아주 아뻐요
아가도 이쁘구
쥬리님은 멋쟁이 ~~
들꽃차님 손녀 따님들에게 이런 원피스... 어때요??     ^^

요즘요.... 저도 레이스뜨기 도전해 볼라구 그래요...
퀼트랑 접목시키니 넘 이쁘던걸요???
저도 그생각 많이 했답니다
그래서 광목천 가에 뜨게 해서 사용도 했구여
퀼트와 합하면 멋지겠다 생각하면서도 바느질을 못해서 마음뿐이었답니다
울 쥴리님은 해내실거 같앙 기대 되어요
딸만 둘인 나...................머리도 겨우 묶어주는 저주받은 못난손.. 딸들아 미안하다
딸만 둘.... 바비님처럼 둘 다 바비 인형인가용

딸 있는 엄마들은 정말 머리 손질도 환상적으로다 잘 하더만여....
울 바비님은 안 그래요

그럼.... 머리를 짧게 해줘요 그럼 되죠 머.... ;;
재봉질도 하시네유 재봉질....오랜만에 불쑥 튀나온말이네요
옛날에는 미싱이라고 안하고 재봉틀이라고 했는데...앙지금 되새기니 넘 욱겨요
울엄마가 쓰시던 재봉틀은 워디로 갔을까요
와우 센스젱이      
자녀분은 엄청 좋아하겠어요.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옷을 입었다는게...
방명록이 글이 안남겨져 다시 이곳으로   ㅡ..ㅡ
잘 계시죠?
건강하시죠??
미국에서도 항상 행복하고 멋진 시간 보내세요 ^^
올한해 행복한 시간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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