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e는 바느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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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링이 들어간 간단한 블라우스~~ | 내가 만든 내 옷
Julie 2010.08.18 02:45
십자수, 퀼트, 홈패션, 님께서도 손이 마법의 손이구먼유...
싸부님으로 등극하겠나이당...
잘좀 키워주셔용...
저같은 경우는 하는건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leaf-hander라는것...ㅜ.ㅜ.ㅜ.ㅜ
그래서 뭔가를 배울때 힘들다는
한가지 대바늘 뜨게만 유리하다는.....
호호.... 키우기는요... 지가 몰... ;;

왼손잡이란 말씀이시죠
제 바느질 친구 중에 하나도 왼손잡이인데요....
바느질 할 때 정말로 넘 불편해 보이더라구요....

정말 이 세상에 많은 것들이 왼손잡이들의 불편을 무시하는거 같아요.... 먄요
참...대단하세요
이에요
이왕이면 말씀대로 착용샷을 보여주셨다면 더 좋았으련만...
그래도 예쁜 작품 보고 가니 행복하네요
사랑님.... 감사여

착용샷이 오히려 옷을 죽일 수도 있어서용...
어휴 또 놀랍니다
십자수 놓기도 버거운데 옷까지 ~~~
쥴리님 제가 열살만 젊어도 도전해볼텐데 ~~~~~ㅋㅋ
늘 뭔가 하시는 쥴리님 화이팅 ^**^
들꽃차님~~
손주들한테 한 벌씩... 어떠세요???     ^^
옛날에 울 엄마가 레이스뜨기로 노란 원피스를 떠 주셨던게 아직도 기억나요~~~
마음은 원이로되 바느질이 안되어서 ~~~~ㅋㅋ
뜨게로는 원피스며 스웨터며 해주긴 했었지만 천으로는 아직 ~~~~~
해주고 싶지만 ~~~~~~
쥴리님 딸들은 멋쟁이공주님되어 늘 이쁘겠어요
멋진 엄마 이십니다
너무 분위기있는 옷이 되었네요 저런 스탈 조아하는 지라 이쁩니다
저도 저런 스탈 좋아하죠.... 그냥 좀 몸매를 가리는 스탈로...
땡큐여
착용샷을 보여주시징
월매나 보고 싶픈디요....
색깔매치 넘 잘 하셨구요...이뻐욤...
줄리님은 옷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해요. 요래요래 몬 허늕는 것이 업쓰이
나무님.... 담에 한번.... 용기내 볼게여... ;;

만들고나서 생각대로 이쁘게 나오면 넘 행복해요
이쁘게 입고 다닐게여
나두 착용샷~~~~ㅋ
제가 좋아하는 브라운이네요~ 넘 이뻐요~
옷만드는 사람이 젤루 부럽다니께요...ㅠㅠ
나두 죠로케 샬랄라~ 디자인이 어울렸으모...조컨네요...ㅋ
멋지게 차려입으시고~ 어딜 가시려나~ 흐흐흐 *^-----^*
호호... 어디 갈 데는 없고요...
걍 전 집에 있는게 젤루 좋아여~~

옷 만드는 건 좀 어렵고 만족스런 결과물을 얻기도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전 간단한 여름옷만 주로 만들어요.... ^^
돈 안들고 차~~암 좋겠당~~~
저렇게 손수 이쁘게 만들어 입으면. 옷 안사입어도 될거 같아요~~~

전 걍 착용샷 안볼래유 ㅋㅋㅋㅋ
보나마마.. 목부분 짤리고 ..
또 그 차렷자세 볼건디...
기냥 안볼래유 ㅎㅎㅎㅎㅎ~
착용샷 안해두 저리 이쁜데...
아주 솜씨가 정말 대단 하세욤~!!!!
ㅋㅋㅋㅋ
어케 아랏슈~~~     ㅋㅋ

안그래도 울 신랑이 사진 찍어주면서.... 목 잘라??? 하고 묻더만요...ㅋㅋ
그래서 걍 관두라고 했어요....     ^^;;

착용샷이 오히려 옷 안 이쁘게 나올 수도 있다는 사실....ㅋㅋㅋ
목잘라? 에서 빵터져쓔~~~~캬컄캬캬캬캬
나두 맨날 그러는디...ㅋㅋㅋ
오메
완전 착한매치 예용~
이쁘당~ㅎ
내맘에 쏙~들어요.ㅎㅎㅎ
감사여~~~     ^^*

젊었을 땐 브라운색을 전혀 입지 않았는데...
요즘은 자주 입게 되네여...
좀 더 나이들면 꽃가라를 입게 될라나???     ^^;;
전   꽃들어간
옷 좋아라해서 입고 다녀영~ㅎㅎ
짱!이뻐요~오랫만에 마실왔더니 이쁜거 마니 만드셨네요~
완전 제스타일 입니다~쥴리님 정말 솜씨좋아요~
애플님   감사여~~~

요런 스탈 저도 좋아하는데 ... 요즘은 살이 쪄서 잘 어울리진 않는거 가타여....ㅜㅜ
진짜예쁘당
모두들 착용샷 보고싶어 하는데 우짜죠
일단 옷싸쥬가 작아보이니
제과는 아닌것같아요


근데.... 저런 스탈 소화할라믄 팔뚝도 좀 가늘고 길고.... 발목도 가늘고 그래야 하는디...
저도 요즘 점점 아줌마 몸매로 변해가니....
일단 팔뚝 장난 아니고요.... 똥배도 살짝.... 발목도 모 그리 가늘지 않구요....

착용샷은 안 보는게 나아여
칼라매치 굿이예요~ 벨벳 리본도 포이트로 좋고요... 아웅~ 나도 여유를 좀 가져야 하는데... --;;
약간 일본 냄새 나나요???

저 치마 일본꺼거든요...
울 언니가 일본서 살 때 사서 입다가 작아져서 저한테로 넘어 온 치마....^^
어언~~~ 십여년 전 일이네요....
요즘들어 사무실 일이 너무 많아서 줄리님의 방에 한동안 못들어왔군요 ^^
이렇게 이쁜 옷을 만드셨다니
아 물론 예전에 의상을 전공하신 분이시니 이정도쯤이야 ^^
그래도 이렇게 집에서 이 멋진 치마와 블라우스를 쓱쓱 만드시는 것을 보니 정말 대단하세요 ^^
모두 갖추어놓고 하기도 벅찬 부분이 많을 텐데 말이지요 ^^
너무 이쁘네요 ^^
저도 저런 스타일 옷 참 좋아하는데 ^^ㅎㅎ
젊었을 땐 더 마니 만들어 입었는데.... 요즘은 잘 안돼요....^^;;

요즘은 걍 집에서 입는 주름치마 정도... 간단한 원피스 정도....

과분한 칭찬.... 쑥스럽구만요...호호호...

시크릿님.... 좋은 하루 되세여~~~   ^^*
아무리 봐도 모리것다
이것이 초짜의 운명이란 말인가
.....
우짜죠

언냐 왜 이러여 이불도 맹그셨자나여

이젠 옷에 도전

기대해 볼랑게여
만드신 옷을 보니 줄리님 체격이 상상이 가네요...ㅎ
대충~~ 맞을진 모르겠지만요, 제 생각이.....ㅋ

치마도 얌전하고 예쁘고,
블라우스도 분위기 따라 센스있게 어울려 줍니다.
저도 요런 스탈 좋아해요...
스커트 즐겨입거든요~

하나 하나 만드시는 거 볼때마다 나도 해볼까 ???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하시네요.
호호호...
간단해 보이지만, 예쁩니다.
ㅎㅎㅎ
제 체격은... 음..... 그냥 아담 사이즈 입니당.... ^^;;

저도 치마가 좋아여....
집에서도 주로 치마를 입고요....
어디 나갈 때도 주로 치마를 입고....
정장을 입을 때도 항상 치마를 입게 돼요....

꽃기린님   바느질도 분명 넘넘 잘 하실꺼에여...   ^^

도전!! 해 보세영.... 호호...
옷싸이즈를 대충보니 빼빼하시겠고만한번 입고 뵈주시믄 안잡아묵징
저도 롱스컷 넘 좋아하는데 덩치가 산만해서 못입는다는거 아니에요
롱스컷은 자고로 빼빼한 사람이 입으야 에쁘다는거....아마 줄리님은 야리야리 하실걸로 추정이 됩니다.


야리야리 했었죠.....처녀 적엔 정말로 뼈하고 가죽만 있었는뎅....
이제 그 뼈와 가죽 사이가 뭔가로 잔뜩 채워져서....

맨날 집에서 바느질만 하고 있으니 운동 부족으로 점점 특정 부위만 살이 찌는 듯...

운동을 해야 하는디..... ;;
ㅎㅎㅎ
롱스컷트..
.퀴트리도 롱스커트만 입고다니는데
검정으로만요....ㅎㅎㅎ
Julie님에게
잘 어울것 같아요
롱 스커트 좋지요.....
몸매도 다 가려주고...ㅋㅋㅋ

젊었을 때부터 롱 스커트에 플랫 슈즈를 즐겨 신었어요....
키가 작은데도 하이힐은 잘 안 신었던거 같아요....   ^^

요런 옷을 잘 소화하려면...... 아무래도 지금보다 살은 살짝 좀 빼줘야 할꺼 같아용....ㅎㅎ
음...저런 스탈 옷을 입으신다면 한 몸매 하신다는 소린데.....정말 러블리 좋아요
헹...전 절대로 못입는 이여요....ㅜ,ㅜ
우와!~멋져요!~
착용샷도 보여주시외요!~기대만땅이옵니다!~^*^
요술쟁이십니다..
어쩜이렇게모든걸 척척..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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