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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이야기 (12)

삼키지 않을 고기 view 발행 | 조종이야기
Jason 2010.06.04 11:39
울진 비행교육원 준비중인 4학년 학생 1인 입니다.
1년 워킹홀리데이를 갔다오면서 파일럿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만 인터넷을 찾던 도중 님이 올린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울진 비행장과 외국 비행장..두가지 기로에 서있는데요...과연..어디를 택해야 유리한걸까요..
최종목표는 국내 항공사(저가항공포함) 기장인데요,,,요새 중국쪽이 뜨고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중국쪽 비행교육원은 없는건가요? 중국 동남항공이 대세라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대한항공 부기장으로 시작해서 기장되는것보다 외국항공사에 종사하며 기장되어서 대한항공으로 이직이 더욱더 유리
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부기장이 되어서 기장의 꿈을 이뤄보고 싶은데 과연 어떠한 길을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울진 비행장 과연 미래가 없는건가요? 거기수료후 외국 항공사(동남항공, 세부퍼시픽등)에 부기장으로
취업은 힘들까요?
현실적으로 가장 리스크가 적은 길은 대학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하시고 국내 항공사에 취업하여 경력을 만드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 다음 외국이건 기장이건 생각하시는 것이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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