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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이야기 (67)

항공전문학교보다 항기원 | 정비이야기
Jason 2018.07.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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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올해 대한항공 항공기술훈련원에 지원하고자하는 인하공전 항공기계과 1학년 재학생입니다.
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항공기술훈련원 멘토링이 구체적으로 어떤내용을 교육하는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 Jason
  • 2018.11.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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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련 글에서 언급한 내용 그대로입니다. 훈련원이라는 곳이 가시적 스펙에서 합격을 결정하는 곳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청년들이 불필요한 시간낭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는 과정에서 시작합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직업적 가치관까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함께하며 항공정비사로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나누는 자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 목표는 합격이 아닙니다. 그 이상이지요.
이번년도 부터 2년 과정이 국토부 비인가 1년4개월 과정으로 바뀌었더군요...

작년에 있었던 동일확과 졸업자, 면장 취득자 지원 불가능이 없어졌고

기술훈령원 수료해도 면장을 취득하는게 불가능 해졌습니다...

저같은 토익만 높은 고졸생뿐만 아니라, 이미 스텍이 있으신분도 지원 가능하니.. 저로써는 굉장히 안구에 습기 차는 상황 으로 변했습니다. ㅠㅠㅠ
당연히 그분들도 지원 하실거고 경쟁률이 갑작스럽게 높아진것도 ㅠㅠ 하네요.....
정책이 조금 바뀌었다고 합격확률이 변화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항공사에서 바라는 인재상의 변화가 없기 때문이며, 꾸준하게   준비하신 분들이라면 이번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의미없는 변수에 연연하지 마시고, 기업에서 바라는 인재가 될 수 있는 훈련에 집중하시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드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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