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스틱을 사놓고는 제대로 써번 적이 없이 매번 배낭에서 달랑거렸었는데 이제는 산행을 할때마다 스틱을 처음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저번에는 스틱을 가벼운 4단 스틱을 갖어 갔었는데 가벼워 좋긴 한데 내려 올때는 길이가 짧아 조금 불편하다 이런 것은 경사가 심하지 않은 ..
계양산엘 가기전에 검단역 부근의 경인운하를 찾아갔다 평일이라 그런지 무척이나 한산하다 날씨가 뜨거워서인지 자전거 타는 사람도 없고 다리그늘에만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다 선착장으로 내려가 보니 강가에 물고기가 떼를 지어 다니는데 무리가 한둘이 아니다 편광 선글라스로 보..
오래간만에 계양산을 만나러 간다 네팔로 떠나기 3일전에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생전 처음으로 중환자실을 들어가 보았다 ㅋㅋㅋ 주위에서는 모두들 천만다행이다 정말 운이 좋았다 라고 말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병원에 도착하기까지 여러 변수가 있었으나 주위에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