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손님분들 가운데 아줌마 혹시 여성시대 책에 나오신분 아닌지요~ 아예~ 찍어 가기는 했슴니다만 책이 나온줄은 아직 모르고 있었심더 사장의 재발견에서 방송탄 우리 신랑 방송국에서 사진을 찍어 책으로 소게해 주시려고 먼 이곳 포항 오천장까지 오셔서 사진도 찍고 이바..
우리가게를 펴는자리가 차가 다니는 길모퉁이다 보니 자칫 차에 부딯힐까 .혹여라도 차가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물건을 조심하여 배치하곤한다 선거의여파 때문일까~? 요즘 시골 장터는 조용~~ㅎㅎ 그자체인듯하다 여,저,서 장사 안된다는 말들만 들려오고 조용하던 장터가 갑자기 ..
종일 날씨가 비가 오락 가락에다 하늘은 잔뜩 찌푸려 겨울인가 싶을 정도로 옷을 암만 껴입어도 추위를 어쩔수 없었어니~ 그기다 선거가 내일 모레13일이 다가 오니 막바지 유세로 그나마 장에 나온 사람들은 유세장에가기 바쁘니 장사는 이래저래 꽝이라~ 그래도 애서 허전한마음 추서..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 만큼 참 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으로부터 상..
어버이날이면 어례히 가슴팍에 주렁주렁 괜히 가슴팍에 힘주며 다니던 어르신들 그런데~작년도 조금 덜달고 다니신다 했더니 약속이 하신듯 올해는 아예 보이지 안았다 꽃장사 어버이날이면 카네이션 팔거라고 이렇게 준비 했다가 그대로 남아 있고~~~~ 빨간빛 카네이션은 살아계신 표 ..
동생들 다 공부 시키너라 딸보다 2년후배라며 가리늦게 대학 들어간 사연 그런 형님에게 동생은. 형님학비는 제가 책임 진다며 형님은 공부만 하십시요' 약속했네~ 라디오를 들을 시간이 그의없다 이날은 마침 신랑과같이 우리차를타고 나들이 가는길 주로 라디오대신 신나는 노래를 들..
포항의 어느 시골장에서 나눈 대화에서~~~ 아지매는 복도 많슴니더 어째 주말이면 어느자식이 와도 옴니꺼~ 안그래도 동네 사람들도 그게 부럽다 안카나 내가 저거4남매 키울때만해도 너무너무 없어가 한키도 공부를 올케 시킨놈이 없는기라 내사마 후에라도 우리 아들이 와 공부도 하나..
야야 최부자집이야기,언제 책 나오노? 아직도 안나오나? 니가 콩으로 메주를 순다케도 안믿을끼라~등등 내가 동생을 만날때마다 다구치듯 물었던 말이다 누님 곳 나올낌니더만 무한 반복하듯했던책 그책이 인자 진짜로 나왔슴니다 그리고 내일 모레인 26일 서울 운현궁앞 천도교 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