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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돌뱅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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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책속의 우리 부부
박영숙 2018.06.18 20:16
살아오신 모습이 그대로 책에 담겨있네요
한줄 한줄 주옥같은 삶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가슴 한편이 뭉쿨해집니다
그동안 힘들었지만 모두가 지나면 추억이된다 합니다
남은 삶도 지금처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은 필수입니다 영숙씨~~~
곱게 보아 주셔서 감사 함니다
꽃숙언니 여성시대 책자에 두분이 소개되셨군요
축하드려요
왠지 낮설지않은 사진들
반갑네요
삶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뭍어나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감사 함니다
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 함니다
유명인 이신데요...!!^^
아님니더~ ㅎㅎㅎ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함니더~
박선생님
축하 추카합니더
머무시는 곳은 오천장이지만
대한민국을 주름잡는 부부가 되었심니더.
정말 보기 좋심니더.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함니더
잔설의 흔적이 남아 있을 때,
재빠르 게 푸루른 풀잎으로 봄을 알리더니
이제는 그만 억세고 밑둥은 노쇠하여 누렇게 변하여도
탱탱이 맺은 열매는 내년을 기약합니다.

이렇 듯,
자연은 전능자의 섭리 대로 역사 하고
우리네 인생여정길도 아직은 걸어야 하지 않을까요?

고운님!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찾아 뵈올 수 있는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각기 끼 담아 올리신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벗님들을 뵌 듯도 합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님들의 벗 늘봉드림.        
감사 함니다
앞으론 장사보다   인기관리 하셔야 겠어요
추카추카 합니다
오디는 대박 나셨는지요~
쪽박 입니다만 ~~
추카추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 많이 바빠지시겠어요
열심히 살아오신 부부님
앞으로는 건강하시길 바라뿐입니다.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함니더
늘 반가운 블친 박영숙님 안녕하시죠~
여성시대 책 속에 두분의 모습과 맛깔스런 글이....
덕분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감사히....

'백발은 인생의 면류관’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정보습득으로 지식수준이 높다 하나, 인생을
살면서 몸소 배운 경험에서 나오는 삶의 지혜는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곱게 보아 주셔서 감사 함니다
저도 축하드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감사 함니다 요리사님
수요일 초여름 날씨였습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
쳔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하룻동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어둠으로 깊어가는 시간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인사를 드리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는 포근한 휴식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BF)
감사함니다
카사바노님이 세살적 아버님 돌아가셨으면
고생도 많이도 하셨겠다...그런 생각이
두분덕분에 오천장 어르신분들 든든하시듯...
축하드립니다...
예, 그렇게 살아 왔네요~~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함니다
그러게요 ..
두분 모습에 .
인생의 길이 있습니다
여성시대
정말 인기있는 장수 프로이지요 .
축하드리며
잘보고 감니다 .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함니다
축하 드립니다
워낙 솔직하게 삶을 꾸미시니   온천하가 다 알죠
오늘 저도 함 볼께요
과찬~감사함니다
할매   출새   햇어요
우짜면 그렇게   할수 있나요?
너 열심히   사시고, 노력하면   이런행복히   옵니다
앞으로 더 좋은일만 있길   응원 합니다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함니다
늘 반가운 블친 박영숙님~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진다고 합니다. 즐거운 목욜 되세요♡♡    
감사함니다
축하드립니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 쭉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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