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장돌뱅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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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국밥 이야기에~추억을 더듬어며~~
박영숙 2018.07.01 13:43
칠월의 달력을 마주하니,, 뒤돌아 보게 합니다,,,
조금의 반성하는 시간과 더열씸히 살아가는 모습을
마음을 가지며,,, 재미나고 희망찬 하반기를   응원 합니다.
우리 모두가 겪어왔던 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추억으로 돌리기에는 너무나도 마음 아팟던 현실
지금은 추억이라 하지만 할머니 말씀데오 언데 갈지
모르는 나이들이 되었습니다
살아계실때까지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구경도 많이 하시고 마음편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의사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부르기도 어려운 쁘라삐룬이라는 태풍이
곧 우리나라에 상륙한다는 예보입니다.
쁘라삐룬은 태국에서 지은 태풍 이름으로
비의 신 바루나의 태국식 이름이라네요.
많은 폭우를 동반한 태풍이라니
테풍 피해 없도록 대비 잘하시고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소중한정보 담아봅니다

장마철이지만 지혜롭게 대처하시고.
늘~해왔던것들 처럼..
시간시간마다
행복한 웃음지을수 있는 여유로움으로
7월에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읍니다.
늘 반가운 블친 박영숙님~
고운 글에 빠지다 보니 옛 할머니가 보리고개에
고생하시던 생각에.... 어찌되든 손주놈은 밥먹이려고 애쓰시던......

7월의 첫주, 장마비로 시작을 합니다. 간밤에 내리던 비
쉽게 끝날것 같지 않은 장마비 얼마나 더 올려고 하는지, 큰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니 피해없으시도록 주변 한번 돌아 보시고, 좋은날 되시기를♡♡  
박선생님^^
김치국밥도 맛있지만
김치콩나물국밥도 맛있심니더. ㅎ
사랑하올 고운님!
안녕하세요?
6월은 나를 잊고 때를 따라 한 치 오차도 없이 장마권으로~~~~
전국은 왼통 물난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전남 보성쪽의 비 피해는 가슴이 아파옵니다.
제주 쪽도 오늘 밤에 태풍 쁘라 삐룬이 북상한다 하니 무사하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자연에 섭리에 순응할 수 밖에 없는 전능자의 피조물인 인생들...
뉘라서 신의 역사하심에 반항하리오.
울 님들!
모쪼록 비 피해 없으시기를 비오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에 평화를~~~~

늘봉 드림
시골에서 비가 내리는 소리를 들으니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종일토록 오락가락 내리는 빗줄기...
피해는 없으신지 안부를 여쭈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할머니와 함께 김치국밥 에 대한
추억여행을 하셨군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7월 되세요. ^^
추억의 김치국밥
맛보고 싶네요.
나이가뭔지요?
어디가도 나이탓이네요
누구는 자기가 나이 자랑 하더라고요
나   나이80대인데   컴도배우고~~!
나이는 자기에게만   생채적으로 해당하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것을 모르나봐요
지금것 열심히 살아왔는대
앞으로 복받날만 남았을겁니다
아무걱정 말고 건강만 하세요
김치국밥 저도 마이 뭇어에
시커먼 보리밥 벤또싸주모 뚜껑도 몬열고 한술뜨고
숟가락 꽁지로 꼬장쪼매찍어먹고 퍼뜩뚜껑닫고
또 보는이가 없으모 한술뜨고 이리먹었어예
그래도 그때가 지금은 그립니더^^*
몇년전에 신랑하고 오천장에갔다가 못만나고 그냥왔는데 ......
잘난것 하나없지만

그래도 매일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가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가진것 아무것도 없지만

늘 여러분과 함께 하고

행복함을 얻을 수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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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구요 ,

,,,,,,,,,,,,,,,,,,,,,,,,,,,,,,,,,,,


* 힘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장마가 멈춘 순간 넘 덥네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편안한 자리 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억의 김치국밥   ㅎㅎㅎ
카사노바님과 한긄 하시지예
구수한 글솜씨
최곱니다
내일 모레 90이신 할머님의 고단했던 삶도
그리움이신가 봅니다.
저도 어릴적 라면이 별식이었는데요
저도 그때 라면맛이 그리운데...
할머님의 그리움이 애뜻하네요
태풍이 지나고 날씨가 쾌청하게 좋은 날입니다
그러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시원하게 하루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友님!
우연히 접하게된 그리움을 부르는
고운글귀에 잠시 쉼하며 옛시절을 그려 봅니다
고운인연 오래 이어지길 바라며
목요일 오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김치국밥은 해장에 굿..^^
안녕하셔요?
7월 무더위가 시작 된다고 하는데
하늘은 어릴적 보았던 뭉게구름에 파란하늘
왠지 가슴이 설레입니다
저 파란 하늘처럼 푸른 마음으로
더위에 건강 이기시고
늘 기쁨으로 가득찬 시간 되십시요
  • 두부조림
  • 2018.07.06 21:32
  • 답글 | 신고
한   그릌         더~     줘   ~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다는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인생이 담긴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마음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 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불변의흙-
장마권이라 그런가요?
먹구름이 드리워진 하늘 아래
조명은 음산하고 칙칙합니다.

웬지
마음마저 우울하고 지난간 것들이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불로그 개설할 때가 엊그제 같은 데...
금세 9년여가 되어갑니다.

친구목록에 들어가 사각안의 인연으로 벗님이 되어주신
님들의 닉 을 살펴보았습니다.

불방을 폐쇄시키시고
누군가는 고인이 되시고
누군가는 아무 소식도 없이 사라저 버리시고
이렇게 인연의 끈을 놓아버리셨드군요.

늘봉도,
어느 때 까지 님들과 이렇게 오가며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을까요?

고운님!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새삼 느끼며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겨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도 잘 감상해봅니다.

부디,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2018 년 7월에
늘봉 드림
너무 안타가운 이야기 입니다
지금는   그런말하면
모두가 모른다고 하고 바부 ㅊ취급당하지요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 무둥이 같는 인간이 나라 정치해도 돌아갑니다
이놈이 어서 자빠져야 나라가 발전하고
경기가 잘풀릴것인데요
어느새
울 밖에 앵두나무 동글동글 붉어
시큼한 여름냄새 풍기는
청포도 익어가는 이육사의 계절

이렇 듯
세월은 이마에 굴곡을 만들며
덧없이 지나가도
고운님과의 사각안의 인연은 이어집니다.

모든 것이 감사함으로 다가오는 파란 계절에
안부 여쭙니다.

귀한 작품 감상하면서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우리 고운님!!!
이찜통   더위속에
마음내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가보세요!!
마음이 탁트인 바라를 바라보면
가족끼리   회 한접씨 해 보세요!!
찌던 더위에 쌓인 마음속때를
탁   털고 오세요!
이번 더위로 저도 고생 엄청   했답니다!
모두가 시원한 계곡으로 같이 가보세요!!
어린 시절
허기를 달래던 김치죽이 떠오르네요.
박영숙님 .
올여름은 정말 여름다운 여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폭염속에 별고 없으신지요 .
여름에 김치국밥은 더워서
인기가 없을것 갖네요 .

41일째 단식을 하시던 설조스님께서
병원으로 이송되셨다는 소식입니다

부디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기도 드림니다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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