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장돌뱅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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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여성시대 사장의재발견 일주년을 맞이하여~
박영숙 2018.08.02 10:58
블벗님 건강하시지요. 저는 허리가 불편하여 두 달 반가량 만에 지팡이를 벗 삼아
앞산 노천카페 쉼터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하고 내려오니 아침 날씨가 얼떨떨하네요.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이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이 없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머슴)처럼 살아갔으면…♡석암曺憲燮♡  
설 명절 잘지내셨지요
오랜만에 다녀가셔서
답방을 해봅니다
만사형통 하세요 ..
우리 고운님!!
우리는 흔히 너 뭔 걱정 있냐고 합니다!
바쁜 사람는 인생을 걱정 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작은 걱정을 한다고
어떠한 걱정으로 부터 해방시켜준 일이 없습니다!
인생을 잘 사는이는
걱정할 시간이 없답니다!
우리도     인생살이 걱정 할 시간에
부부가 같이 나들이 한번 해 보세요
기해년에도
가내평안하시고
재수대길하시고
재소멸 우환질병 다
물리치시길
축원하며 다녀감니다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합장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근황이 궁금하여
다녀감니다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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