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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돌뱅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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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암 view 발행
박영숙 2011.06.07 16:50
아지매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설악산 정기는 받고왔는지
또 도는 딱고왔는지 손오공도 만나야하고
산신령도 만나야하니 무척 바빳겠읍니다
그래도 정신수양하러 다녀왔으니 앞으로는
그 집 늙은영감 구박하지말고 잘대해주세요
그러다보면 틀림없이 복받을겁니다
영감한테 잘해가지고 복 못받았다고 하는사람은
아직까지 본적이 없어요...
정신수양 잘못해서
좋은것 밖에 안보이고 우리 신랑 어긋나는것만 보여
도려 집에 와서 수양 햇슴니다 ㅇㅎㅎ
오나 가나 그집영감이 불쌍하다
그 좋은곳을 갔다와도 깨우치지 못하는
아지매 때문에 우짤꼬 ㅉㅉㅉ

두분대화의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하나 몰러서 중립으로 나갑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산행 하고 오셨네요
시아도 아직 봉정암은 못 가봤는데
카사노바님이 봉정암 절에가서는 절대로 잠잘 생각 하지 말라고 하던데
영숙님은 어땠는지요
참고로 시아는 잠 못잘것 같아요
영숙님 손오공 못만나고 오신거죠
시아두 함 꼭 가 보고싶네여
늘 건강
절대로 잠은 못 잠니더 ㅎㅎ
너무 힘들게 올라 가서 인지 저절로 어린애가 됩디다 ㅎㅎ
손오공아 불러도 주위에서 모두들   같이 찿아 주고
누구나 없이 어렵게 올라온지라
같이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었던것 같네요
물론 오공이 꼬리도 못 보고 왔는데
나중에 시아님 가시면 함 찿아 보이소 ㅎㅎ
꼭한번 다녀와야 할텐데
시간이 될려나 모르겠습니더
1박 2일은 쉬기 힘든데
가게되면 꼭 찾아 버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세요
박영숙님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렇게 고대하던 곳을 찾아갔으니
많이 힘드셨겠지만 그만한 댓가를 치뤄야
산행을 할수 있을겁니다
엄지 발가락 멍들은거 덧나지 않게 잘 치료해주세요
방치하시면 걷기도 힘들어집니다
예, 감사 함니다
6월7일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갈때는 항상 고속버스를 이용하고 꼭 일반고속을 이용합니다
25000원과16900원
우등이 조금 안락한의자기 있다는것 빼고는 거의 똑같습니다
호남선이 있는 센트럴시티 6층에서 마침 플라워 디자인 작품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내려오는 시간을 뒤로 미루고 올라갔는데 사진촬영이 허용되어
작품을 강상하면서 사진을 몇장 찍어왔습니다

작품은 블로그에 올려놨습니다
내가 당부한말을 우습게 들었구만
어디서 꼬순냄새가 나나했더니 발톱이
너무 꼬소해 마십시요
그럭 저럭 괜찮을듯 함니더
많이 바쁘시지요
쉬어 가며 하십시요
오늘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물레 방아님께서도 행복한날 되십시요
카사노바님께서 올리신 사진 잘 보았답니다^^

왜 홀로 가셨나했더니 이유가 있으셨네요
힘들땐 어영부영하면 지쳐버리니 그리 하신 것도 잘 하신 듯 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그런 산행 언제나 해 볼수 있을까요

멋진 경치 부런 맘으로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산은 그저 꾸준히 걷는것이 자기 자신과의 전쟁인것 같음니다
울 신랑 꾸물거리는데는 일등이라
속이터져 ,에라 모르겠다
혼자 다니니 만게 좋턴데요 ㅎㅎ
좋게 보아 주시니 고맙심더 ㅎㅎ
봉정암.....
늘 말로만 듣던 이름있는 암자를
이렇게 사진으로 볼수 있음에 영광입니다,,,
자주 들려서 구경 하고 갈께요,,
방문 감사드리고
활기찬 하루이길요,,
별로 생각 하고 올랐거던요
그런데 산이 높아 인지,몸이 안따라 주는지 쪼게 힘들드라구요
이제 한해가 다른것 같아요
다경님 들려 주셔서 감사 합니더
언제나 건강 하십시요
몇년전 가을산행에서 대청봉에서 추위에 떨다   봉정암 백담사로 하산한적이 이었지요
멋진 풍광에 감탄했던 생각이 납니다 ^^
정말 감탄 그 자체 였지요
대청봉이랑 봉정암은 언제가도 춥다더군요
다시금 그풍경이 눈에 선~~하네요
다녀 가심을 감사 드림니다
태풍에 주의 하시고 즐거운 일요일 되십시요
고운발길따라 왓다가 봉정암이라면 말에
그냥 갈 수가 없어서 첫인사 드리고 잇답니다.
저두 5월말에 봉정암 다녀왓거든요,,
수고 고생하셧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맞아요 산은 혼자다니는게 젤로 좋아요.
저의 경우를 봐도 그렇더라구요.
저는 일 다니면서 산이 맘들면 무언가 냄세가나고 있을것같 산은
정당한곳에 차를 세우고 갑바를쳐놓구 혼자 올라간답니다.
오늘은 비가 억수로와서 이렇게 블로그 구경들을 하고다녀요.
주말 건강하게 잘보내이소~~
맞심더
어차피   혼자 다녀야 하는데요 ㅎㅎ
웬비가 이다지도 오는지요
하늘이 구멍 났나 봄니더 ㅎㅎ
그래도 이렇게 구경 오신 님이계셔 푸근함을 느낌니다
내내 건강하고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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