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순만해도 노랗게 물들은 산수유꽃이 만개한 상태였는데 3월 말경이되면서부터 꽃색상은 퇴색되어 연노랑으로 변했네요. 아직도 꽃모양은 그대로이지만 처음 개화때 비하면 초라할 정도네요. 사진은 3월 25일 주변 정원에서 만나 산수유꽃이며 지금도 이모습 그대로입니다. 산수유..
9월에피는 꽃무릇은 가을꽃이죠, 꽃무릇과 비슷한 꽃이 있는데 그것은 상사화이죠, 둘은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면 많이 다르며 꽃술이 꽃무릇보다 작고 꼭색상은 노란색에 가까우며 꽃잎도 넓은편입니다. 또한 상사화는 8월에 피는꽃으로 여름꽃이며 상사화가 지고나면 꽃무릇이 개화를 ..
무더운여름을 어떻게 보내신지요, 더워도 너무 더운 올여름은 마치 가마솥을 연상케 해주네요. 한번 시작된 폭염특보는 언제나 해소될지 기약조차없구요 , 날이갈수록 점점 더 극성을 부리는듯합니다. 하우스안에있는 묘목들도 무더운 날씨때문에 매일같이 수분을 보충해줘야 할 정도입..
6월부터 피기 시작하는 원추리 꽃, 늦게는 8월까지도 피죠, 줄기끝에서 여러개의 꽃몽우리를 맺어 피고지기를 반복합니다. 한송이의 꽃은 하루살이지만 반복되어피므로 오랫동안 볼수 있는 꽃이랍니다. 꽃은 대부분 주황색이지만 요즘은 개량품종이 많아 겹색을가진 꽃들도 흔하게 볼수 ..
2018년도 순천만 국가정원의 물빛축제가 7월 20일부터 시작되었네요. 축제는 8월 26일까지로 오랫동안 진행됩니다. 축제기간동안 워터라이팅쇼와 불꽃쇼가 펼쳐지며 워터라이팅쇼는 매일 20:00 / 20:30 / 21:00에 3회에 걸쳐 펼쳐지며 불꽃쇼는 금, 토, 일과 공휴일 20:40분에 시작됩니다. 어제는 ..
해안가 모래밭에서 자생하는 순비기나무입니다.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해안에서 흔히 볼수 있으며 동해안에서 간간히 자생을 합니다. 해안가에서 덩굴성처럼 길게 뻗어가며 줄기에서도 뿌리를 내립니다. 줄기 그리고 나무는 향기가 매우 짙어나며 꽃은 자주색입니다. 순비기나무는 상록..
후꾼합니다. 온종일 구름한점 없는 맑은날씨에 땡볕은 종일 내려쬐네요, 이제 막 여름은 시작인데 벌써부터 이렇게 더우면 얼마나 더 더울지 걱정도되구요, 이침저녁으로만 밖에나가 일을 하다보면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되네요. 이렇게 무더운날, 잠시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 여름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