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이 꽃 차 입니다.
꽃차,잎차,열매차, 뿌리차,한방차를 만드는 차 맘.
사업자, 통판허가 완료

수제꽃차,잎차,열매차,뿌리차,한방차 (258)

꽃배이 꽃 차 2019.03.04 21:25
전에는 꽃샘추위가 오는 봄에게 심술을 부렸는데
요즘들어서는 미세먼지가 심술을 부리네요.
추위는 내복 한벌 껴 입으면 되었는데
황사는 마스크로 막기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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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춘월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중부지방엔
초미세먼지가
5일째 심하다니        
건강 유의 하십시오.
세상을 보는 눈과 세상
소리를 듣는 귀를 바꾸어
삶에서 오는 어떤 고통도 다
받아들이면 진리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데, 지금 이 순간의 마음 조차도
머무르지 않고 모든 것은 다 지나가건만, 내일을
걱정하다니… 우리 모두 짜증 내고 원망하면 그게 바로
지옥이니 감사하게 받아내어 살맛 나는 세상 만들어 갔으면…
블벗님께서 정성스레 올려주신 고운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昔暗 曺憲燮 ♥  
수고 많으셨어요 상당히 고가 약 ?? ... 언젠가 후배가 선물해준거 먹어 본적이 있었답니다.
아주 귀한 단지에 들었어요 ...잘 보고 갑니다.
동면에서 깨어나는 경칩(驚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이자만  
봄 기운으로 제법 따뜻한 경칩입니다.
방금 겨울잠에서 깬 개구리가 기쁜 소식을 가져 왔네요.

@ - @   올봄엔
(-----) 당신께
▶◀     좋은일만
((..))   가득할거 랍니다. ^_^

봄이오는 소리! 개굴~개굴~
꽁꽁 얼어붙은 우리 마음속 깊숙이 따뜻한
봄볕을 가득 채워주길 바랍니다.
당신의 매일매일이 따뜻한 봄날이길 기대해 봅니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모처럼만에
고운햇살이 참 좋은 하루입니다.
많은 시작이 있는 3월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랄께요
항상 미소짓는 봄을 맞이 하기를~
쉬어갑니다,
꽃샘추위라 바람결이 차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안녕하세요

또 다시 새로운 하루의 시작입니다

작은 꽃잎에 서린 이슬 한방울에도
찬란하게 반짝이는 것처럼
찬란한 삼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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