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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23)

세월과 인생/법정스님 | 법정스님
하얀꽃잎 2016.11.22 05:35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우리 자신의 육체까지도
성장을 위해 사용할 자원과 도구로써
우리에게 잠시 허락된 것일 뿐이다
우리는 원래 소유자가 아니라 관리자인 것이다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가지고 가는 것은
스스로에게 정직했고 맡겨진 책임을 다 했으며
세상에 유익을 주었다는 양심의 흡족함과 내면의 평화일 뿐이다
향기가 짙은 꽃잎입니다.
행복은 느낀 것 만큼이 자기의 것이기에
순간 순간 후회없이 살라는 스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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