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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의 글 (91)

길은/이외수 | 시인님의 글
하얀꽃잎 2017.02.05 07:49
길은 돌아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여운이 남습니다^^
   "어디서 오십니까?
어디로 가십니까?
너무 쉽게 보이기도 하는 길이잖습니까?^^ "
여유로운 발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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