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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풍경 좋은글 (358)

들꽃을 꽂는 질박한 항아리처럼.. | 마음풍경 좋은글
곰돌이 2018.10.27 06:29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늘봉님 감사합니다!
가을바람따라 자주 집을 비웁니다 빈집을 다녀가셨군요
자연이 무궁무진하게 내어주는 시어들을 마음 주머니에 가득가득 담아온 좋은하루 마무리중입니다
삶중에 봄 여름 가을 겨울중 어느새 가을이 되어버림을 실감도 진하게 하구요...
늘봉님께도 평화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글과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되세요.. ^.^
감사합니다!^*^
날씨가 흐리지만 그래도 나름 느낌좋은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맑은 좋은하루가 되도록 해야죠^^
좋은하루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창문을 여니 부드러운 바람이 얼굴을 스칩니다..
집안 공기도 환기 시키고 마음도 환기시켜 보는 아침이죠..
오늘도 우리에게 멋진날 이기를 바라고 편한 마음으로 시작 합니다..
반갑습니다 푸른들님!^*^
네 요즘은 바람까지도 예쁘다는 생각입니다
오늘같이 흐린날은 더욱더 정갈하게 하는 습관탓에 바쁜 아침..아마도 보기도 좋은, 좋은날이 될거같은 기분입니다
따끈한 차 한잔에 마음실어 좋은님들의 하루도 여유로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좋은글과 사진..
느낌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맘으로 여유로이 시작하신 하루 좋은날 되고 계시죠?^*^
마음의 풍요가 좋은하루를 만들지요.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늘봉님의 오늘도 행운이 함께 하는 좋은 하루 되시길요!
평화를 빕니다.
어여쁜님께선 굉장히 활동적이신 분이시군요
저는 거의 방콕인인뎅
늘 그렇게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쭉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푸르미님 반갑습니다^*^
좋은아침이에요
푸르미님의 방콕엔 이유가 있겠죠 많이 걷는게 건강에 좋은데요
저는 타고난 성격이 활동적인데다 큰병 큰수술 3번 하고 나서
산으로 튀었다고 할까요...
하여 사업도 접고..
그래서 지금 존재하는 사람이랍니다
현재에 만족하는 감사함으로 (오늘이 마지막처럼) 이 벌써 15년이 되었답니다.
저 들꽃이란 것은 무슨 약초인가 봐요.
장식용 보다는 술을 담군다든지 ?
약초는 아니구요 제가 꽃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시골에 흔한꽃이 저렇게 군락지를 이루니 것도 환상적이었어요
꽃송이가 새끼손톱만한 작은 하얀꽃이구요 또 한편꽃은 코스모스랍니다
제가 들로 산으로 강으로~~~ 자주 다니거든요^)^
아하 약초는 아니군요.
그런데도 저렇게 많이 군락을 이뤗군요.
운길산 강가 풍경인데 강을 끼고
자전거 도로가 춘천까지 쭉 이어져있고
주차장도 여유있게 준비 되어있고,
마음 힐링 제대로 되는 강변 산책길 이랍니다.
글고보니 꽃보다 강변 자전차 길이군요.
강변 자전거길 너무 좋은 착상입니다.
서울에도 강변마다 자전거 길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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