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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글 (75)

벽에 붙여 놓으면 좋은 명언 | 아침에 읽는글
곰돌이 2019.02.16 06:32
간밤에 하얗게 눈이 내렸습니다.
올 겨울에는 보기 힘들었던 귀한 눈입니다.
주말과 함께 찾아온 눈이라 더욱 반갑습니다.
좋은 작품들을 기대합니다.
반가운 눈이었죠
아직도 산자락 응지에는 곳곳에 눈이 남아있더군요
좋은 주말 보내고 또 좋은 한주 시작 하며 인사드립니다
내일이 정월대보름, 보름날 의 푸짐한 음식을 오늘 만들어야겠죠^^
행복한 대보름도 보내시고 건강한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모든 것은 물과 같이 흐르며 같은
시냇물에 두 번 다시 발을 씻을 수는 없다.
흐르는 물이 다르듯, 발을 씻는 자신도 늘 변화하고 있다.

똑같은 하루가 다시 오지 않으니 만약 하루를 헛되이 보내면
그것은 영원히 헛된 자국을 찍고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또 다시 불러올 수는 없다.

- 지멜 -

  ((   따뜻한
┏╉))┨찻잔의
┗┫ ┃훈기가
─┺━┹행복을
느끼게해 주는 주말 되세요!
풀잎속의초애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똑 같은 하루는 없지요! 그러니 하루하루가 소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은 더 피로할 수도 있는 월욜, 힘차게 시작 하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곰순이님~~!
좋은 교훈입니다 ^^*
안녕하세요? 큰형부님!^^
돌아보면 좋은 교훈이 넘쳐납니다
살아가면서 이미 느끼고 알아버린 명언이 많지요
그래도 명언 빌려 다시금 마음 매무새 정돈해 봅니다

큰형부님의 정감있는 정월대보름 이야기가 기대 되는 정월 열나흗날 이군요
행복한 보름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차게 좋은 월욜 보내세요~~~^^
오랫만에 수도권에도 비다운 비가 왔습니다.
덕분에 가뭄도 좀 해소되어 대지가 싱그럽고
미세먼지도사라지고     맑은 하늘을 볼수 있습니다.
때마침 주말을 맞아 나들이 하시기에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여기저기 피어나는 봄꽃도 만나보시고 향기도 듬뿍 마시고 오세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파란 하늘이 넘 좋은 한나절에 인사드립니다

맑은 햇살 받으며 좋은 생각 가득히 여기저기 안부 인사도 드리고,
또 이렇게 오랜만에 컴도 열어보고 차 한잔의 여유와 함께 좋은시간속 이랍니다
농사꾼도 아닌데 생활에 공을 들이다보니 괜실히 분주한 즈음 ~^^
참 된 것들을 차곡차곡 채워가는 뜻있는 봄날이 되도록 노력중입니다

오늘 날씨 만큼이나 참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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