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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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즐거운 산책 (306)

애국가와 히포크라테스선서 (2013년 7월 14일) view 발행 | tbs 즐거운 산책
의사의 전문 의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환자에게 안정을 선사하는 따스한 배려(가족의 입장에서)가 더 요구돠는 지금입니다. 그래서 기원전에 작성된 선서지만 그 정신과 지향은 하나도 변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본주의 체제하라서 의술의 시혜도 환자의 경제력에 비례할 수 밖에 없어 더더욱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숭고한 정신은 강조되고 지켜져야 되지 않을까요?
의사도 똑 같은 인간이기에 그들에게만 하해와 같은 아량을 요구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공공의료정책을 확대하고 과감한 예산 지원을   통해 의사는 의료숫가를 제대로 챙기고 환자는 저비용으로 치료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동키호테 홍준표 지사 처럼 공공의료시설을 패쇄하고 민간 의료시설을 확대하고 있으니 난감합니다!
정의와 진실을 얘기하면 빨간색이나 칠하려 들지 말고 공공의료의 확대를 통해 빈부격차를 해소하여 사회불안을 없애는게 자본주의체제를 지킬 수 있는 지름길 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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