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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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사랑하시라(2009년 12월 30일) | 한국일보 칼럼
저 역시 개신교도인데 어디 하나 흠잡을데 없이 쓰셨군요
이 칼럼을 흠 잡는다는 것은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이단입니다 라고 하는 고백 같습니다
얼마나 세뇌 당했음 자정능력까지 잃었을까요?
불쌍한지고 가련한 이교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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