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https://www.facebook.com/futureishere1

오늘의 문장 (648)

슬픈 국민연금(2018년 5월 13일) | 오늘의 문장
국민연금의 납입은 능력대로, 지급은 필요한대로 했음 좋겠습니다.
월급생활자는 매월 꼬박꼬박 일정금액을 떼어 납입할 수 있지만 농민들이나 자영업자는 그럴 수 없기에 허락하는 범위에서 적은 금액으로 가입하고 나중에 지급되는 것은 납입한 만큼 비례 지급하면 필요한 만큼에선 턱없이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욕심 같아선 국민 모두에게 무슨 일을 하든 소득에 비례한 퇴직금을 납입케 하고 부족분은 세금에서 채워 누구든지 퇴직제도의 혜택을 보면서 노후를 편안히 보낼수 있게 했음 좋겠습니다!
국민연금
뿐만 아니라 대다수 연금은 자기가 불입한 금액의 20배를
찾아먹어도
않 죽는다는 소문이 있던데
연금
수령액을 조정하던지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