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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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06)

꽃바구니를 든 친구(2018년 6월 11일) | 나의 이야기
놀랍습니다
8살 연하의 친구, 그리고 1시간이나 달려와 전해주는 꽃바구니!
김시인님의 내공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만남이 이어지길 빕니다~~^^
와우 좋으시겟습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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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선생님,

아픔 많은 세상에 복을 자랑했으니...
선생님과 여러 분들께 미안합니다.

인생은 '苦'라고 하고 지금도 제 주변엔
온갖 고통으로 괴로워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선생님은 누구보다 깊은 고통의 바다에 계신 것 같습니다.

제겐 선생님의 고통을 해결할 능력이 없지만
선생님이 토로를 통해 아픔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다면
그 토로를 듣는 귀는 되어 드릴 수 있겠지요.
제 이메일 주소를 알려 드립니다. (kimsook@hotmail.com)

김 흥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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