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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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683)

이육사 순국지(2018년 10월 30일) | 오늘의 문장
제 애송시 중에 청포도,광야가 있습니다. " 내 고장 칠월은......"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그렇게 조국의 해방을 향한 열정이 이렇게 심오한 시를 토해내게 했겠죠?
아! 조금만 해방이 빨리왔으면 더 좋은 시들이 탄생했을텐데.......
소설이나 시나 일제시대에 비하면 요즘 작품들은 수준이 낮다고 생각됨
확실히 예술은 배가 고파야 훌륭한 작품이 나오는 것임
더욱이 나라를 뺏긴 한이 예술로 승화됐으니 그 수준은 말할수 없이 기가막힘
전부 노벨문학상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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