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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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683)

가정폭력의 현실(2018년 11월 1일) | 오늘의 문장
아직도 우리 사회는 가부장적 질서거 그대로 온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각인의 인권을 최대로 인정하고 보호할 의무가 국가에 있는데 말입니다. 가장 먼저는 피해를 당한 사람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것이 가정폭력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원칙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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