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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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683)

나이, 그리고 장유유서(2018년 11월 8일) | 오늘의 문장
장유유서가 친족관계에서 적용되는 질서라는 걸 이제 알았네요. 출생의 선후 만으로 위계질서에 적용하는 것은 현대 사회에선 낡은 질서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고매한 인격체인데 가당찮은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모순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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