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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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02)

공기와 미세먼지(2019년 3월 14일) | 오늘의 문장
이렇게 귀한 공기를 공짜로 마신 인간들이 이제서야 화들짝 놀라니 늦었지만 다행인가요?
인간들이 편리함만 추구하다가 자승자박 당한 꼴 입니다.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사회적 켐페인도 벌이면서 국민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은 실천할 때 비로소 미세먼지는 사라질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문제인 것은 지금 미세먼지가 눈에 보이니까 우려하는데 먹는 음식이 각종 인공 화학 첨가물로 오염되어 건강을 망치고 있는데도 지금 당장 느끼지 못하니까 냄비 속에 든 개구리처럼 서서히 죽어가는 수많은 병원의 단골 고객들이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 종합병원 영안실에서 만나지 않으려면 가공음식을 멀리하고 몸속에 쌓인 어혈들을 몸밖으로 빼내어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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