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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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00)

출근하기 싫은 딸에게(2019년 3월 15일) | 나의 이야기
인간들의 관계는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좋을 수도 있지만 사회적 비리나 불편함에 거리를 두고 타협하는 것은 안되겠죠?
정말 사람들은 그렇게 가까이서 사이좋게 살았어도 이해가 걸린 문제에 봉착하면 표변하는지 소름이 돋습니다.
적당한 거리, 시의 세계에서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현실에선 차암 어려운 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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