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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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색깔 (2019년 4월 26일) | 나의 이야기
김시인님 블로그에 오랫만에 들렸더니 그새 아프셨네요?
제 주변의 지인이 갑자기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수술도 못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새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은 4,27판문점선언 1주년이라서 모두들 인간띠 잇기 한다고 DMZ로 몰려갔는데 저는 성주로 가서 사드 철회하라고 외치고 왔습니다,골프장이 사드기지로 둔갑하니 케디들 숙소는 경찰 숙소로 바뀌고 소성리 어르신들은 모두 투사로 바뀌셨더군요, 비핵화 하고 평화 하자면서 후방에 사드배치를 강행하는 짓은 뭘까요?
어쨌거나 빨리 건강이 회복 되시길 빕니다. 강제 묵언 중이시라니 tbs교통방송 진행 하시던 낭랑한 목소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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