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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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안 계신 어버이날(2019년 5월 8일) | 동행
저도 어버이 없이 어버이날을 맞습니다. 그래도 88세의 장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 위안이 됩니다.
초등학교 시절 새벽마다 차가운 광마루에서 기도하시던 어머님이 그립고, 근면의 표상처럼 부지런 하시던 아버님이 그립습니다.하지만 이제는 계시지 않아 못 다 한 효도를 갚을 길이 없으니 이웃 어른 들과 장모님께 갚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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