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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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었다 지는 것이 목련뿐이랴(2019년 5월 9일) | 오늘의 문장
어버이날을 넘긴 어버이주일에 처제들이 내려와서 장모님을 대접해드렸습니다. 딸만 셋인 집 큰 딸이 제 처가 되었기 때문이죠.인천에 살고 있는 딸은 전화가 왔고 목포 사는 아들은 제일 큰 선물 손주들과 칮이와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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