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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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25)

부처님 오신 날(2019년 5월 12일) | 오늘의 문장
진리가 통했던 스님이 계실 땐 부처님 오신 날엔 우리 교회 이름으로 축하화환을 보내 드리고 절을 방문해 축하 드렸는데 멀리 경남쪽으로 가셔버려 오늘 한가했습니다.물론 그 스님께서도 성탄절엔 우리 교회에 축하 화분을 보내주셨구요.타 종교를 이해하지 못하는 종교인은 진정한 종교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에 밤손님이 왔더라도 참 목회자라면 똑같이 지게를 밀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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