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https://www.facebook.com/futureishere1

나의 이야기 (611)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2019년 5월 26일) | 나의 이야기
직업이나 환경 그리고 습관이 건강을 좌우한다고 하지만 가장 결정적인 것은 물려받은 가족력이라고 합니다.
친가나 외가쪽 각 3대에 걸쳐서 동일한 병명으로 2명 이상 사망했다면 그 병이 가족력이기에 미리 대비를 해야한답니다.
헐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건강한 유방을 절제하여 가족력인 유방암에서 능동적으로 탈출하여 세기의 주목을 받고 있으니까요.엄마와 외할머니 두 분 다 4,50대에서 유방암으로 돌아가셨으니까요!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난 아이는 세상에 한 사람도 없으니 물려받은 DNA는 운명이 아닐까요?
지금은 과학이 발달해서 체혈하지 않고 침만 가지고도 가족력을 체크할 수 있는 전문기관이 있으니 정확한 허약체질의 원인을 알아내셔서 능동적으로 대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저희 부부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보험사를 통하면 7,8만원 선에서 가능하니까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