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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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노무현! (2019년 5월 28일) | 오늘의 문장
명패를 집어던지던 청문회 스타,낙방할 줄 알면서도 지방색 타파를 위해 기꺼이 부산애서 출마해 당당하게 떨어지던 노대통령을 좋아했지만 소위 운동권이던 제게 이라크 파병이나 한미FTA 체결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당당하게 전시작전권 반환을 요구할 땐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보다는 제 생각엔 노대통령은 절대 자살하지 않으셨습니다. 정황으로 봐서 분명히 타살입니다.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한 분이 그렇게 멀쩡할 수 있나요? 유서를 SNS상에 남긴다구요? 어떻든 자살은 모든 혐의를 인정한다는 것인데 그러실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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