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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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18)

김원봉, 그는 누구인가(2019년 6월 15일) | 오늘의 문장
애국에 진보와 보수가 따로 없다는 주장에 적극 동의합니다
김원봉 애국자를 거론한 취지를 몰라서 그런다면 무식한 소치이고, 알고도 그런다면 속좁은 처신에 다름 아닙니다!
모스크바삼상회의 결정을 따랐더라면 분단을 막고 통일 조국을 이루었을텐데 미국 언론이 가짜 뉴스를 의도적으로 전달한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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