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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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 그리고 '평화인' 이희호(2019년 8월 17일) | 동행
곱게 늙어 가는 것,죽어서도 추앙 받는 것은 한 시대를 올 곧게 사신 분들이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언급하신 영화도 보지 못했고 배우도 알지 못해 상상으로 그려봅니다. 요즘엔 심성은 그대로면서 얼굴만 성형해 곱게 눍는 분들이 귀한 것 같습니다.추상미 감독의 추모글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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